브래들리 쿠퍼가 작품 속 이미지 땜에 바람둥이 이미지가 좀 있긴 한데, 실제로는 그런 전적 없고 워낙에 다정다감한 성격인데다 사랑꾼..
40살 전에는 꼭 아버지가 되고 싶고 자신한테도 그런 기회가 오게 되면 좋겠다고 그러더니 (스타 이즈 본 개봉 후 인터뷰에서 기적이고 행운이라고 말할 정도로) 이리나한테 정착 후 애아빠 되고 행쇼 중인 가족 ~~ 첫 애도 이제 좀 커서 둘째도 계획 중이라 함 ^^


브래들리 쿠퍼 누나가 한명 있는데 누나분이 미술관련 일 하는데 첫 조카 크리스마스 선물도 만들어줌 (멘트도 따숩고 영어 / 러시아어로 써주는 센스에 색깔도 아빠 브래들리한테 물어봐서 레아가 좋아하는 색으로 ㅎㅎㅎ)


사진은 모두 어제자 11/25(현지시간) in LA 산타모니카











기저귀 가방 바꿔서 맷는데 존나 찰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사실혼 관계로 살고 있는데
갠적으론 빨리 청혼해서 결혼까지 했으면 좋겠음 ~~ 행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