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강동원 외증조부가 진짜 친일파였는지 알아보는 글
16,567 168
2018.11.22 21:40
16,567 168

athey


강동원 외증조부가 친일파라는 사실이 밝혀져서 논란된 적이 있음


근데 거기엔 조금 논란의 여지가 존재해서 소개할까 함.


 

 


1) 친일 행적 


- 친일적 금전지원

- 태평양전쟁에 협력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단체의 고위직인 이사였음.


tWRFr


- 애국부인회에 금전지원 (친일 단체) 여기서 말하는 애국부인회는 대한애국부인회 가 아니라 일본에서 설립한 애국부인회임.

- 1000원씩 두번 냈으니 총 2000원. 요즘 시세로 2억 정도임


 


 


2) 사회환원 


- 그런데 이분은 

“권력을 독점하는 자 없이 평등하고, 재화는 공유되고 생활이 보장되며, 각 개인이 충분히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세상”

을 꿈꾸는 사회운동가이기도 했음


SldGB


관련된 한겨레 칼럼 기사 :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85231.html

 



<환원한 금액과 사용처> (이때 돈의 가치 10,000원 = *10억)


- 대현면 교육사업비로 10만원 (100억)

- 인근 마을 빈민 구제금으로 1만원 (10억)

- 영평학원 2000원 (2억)

- 공립 보통 학교에 1000원 (1억)

- 울산 빈민 구제금으로 1만원 (10억)


등등 노동자 농민 교육사업에 총 80여 만원 환원 (800억)


그 외


- 땅 157만평

- 설립하거나 지원한 민족학교는 울산 농업학교 등 11곳

- 일제에 낸 돈은 일종의 보험금이었다는 주장.



HlZsy


- 가족들 앞으로 10억~20억만 남기고 나머지 몇백억은 다 사회환원해서 당시 기사에도 나옴


그래서 강동원네 집안은 다른 친일파 집안과 다르게 떵떵거리지도 않고 그냥 평범~평범이하의 생활수준이었다고 함


  


 


결론 


* 이종만 : 친일 인명 사전에 등재. 태평양전쟁에 협력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단체 이사 고위직 이었고, 일본 위문대에도 현재 화폐가치로 약 2억원 기부함.

 여기까지 보면 친일파 맞음 = 친일 인명사전 등재

그런데 친일한 액수보다 몇백배를 사회운동에 쏟고 환원함.


* 강동원 : 외증조할아버지가 친일파임. 그리고 외할머니는 독립운동가 후손임.

즉 이종만은 독립운동가 후손을 며느리로 들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16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42 00:05 10,2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440 기사/뉴스 이동휘 "품바 옷, 700만 원 진짜 아냐…100만 원 조금 위" 초등학생 인지도까지 '껑충' 12:44 60
3022439 이슈 원피스 네펠타리 비비 실사 12:43 119
3022438 이슈 다시봐도 명문인 표절관련 민희진 글 6 12:42 724
3022437 유머 연애게임하다가 키스이상땜에 개빡친 이과버튜버 2 12:41 297
3022436 이슈 스벅 드라이브스루에서 강아지용 크림컵을 받아가는 고객님들 1 12:41 418
3022435 이슈 인종차별 소리 나오는 골든 수상 소감.x 8 12:41 766
3022434 이슈 [KBO] 이재명 대통령 노경은 샤라웃 18 12:40 817
3022433 기사/뉴스 '62세' 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있었다…"결혼식 참석이 꿈" ('동치미') 11 12:40 1,254
3022432 이슈 [WBC] MLB 1티어 야구기자 트위터 8 12:37 1,182
3022431 이슈 마라탕 먹으러간 올림픽 피겨 금메달 알리사 리우 11 12:36 904
3022430 유머 촬영 끝날거 같으면 급격하게 시무룩해지는 김남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12:34 1,636
3022429 유머 한강유역외지역에 사는애들아 너네도 라면 물 많으면 한강이라고 그럼? 47 12:33 1,926
3022428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퀴즈 (3월 16일) 3 12:33 218
3022427 기사/뉴스 경찰, '모텔 연쇄 살인' 피해자 3명 추가‥약물 성분 확인 19 12:33 1,007
3022426 기사/뉴스 BTS 광화문 콘서트…세종대로 33시간 통제·지하철 무정차 9 12:32 392
3022425 이슈 봄바람 (Feat. 나얼) - 이문세 1 12:32 95
3022424 기사/뉴스 KBO리그 대전 시범경기 '암표 10만원'… 꽃샘추위 꺾은 '만원 열기' 3 12:32 177
3022423 기사/뉴스 [단독] '신예' 홍화연, '케데헌' 아카데미行 안효섭 손잡고 대세 굳히기..'더 파이널 테이블' 주인공 12:32 770
3022422 이슈 온종일 멜빵으로 가슴 때리고 있다는 개콘 새 코너 2 12:31 1,264
3022421 이슈 외국인들이 이해 못하는 한국 물가 8 12:31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