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아이돌이라고 잡지나 티비에 안나오고 라이브 위주로 다니는 애들인데
말이 그렇지
그냥 인기도 없어서 방송이나 잡지 한번 못 타고 돈도 못 받고 개고생 하는 애들.
우리나라로 치면 방송 한번 못 타고 행사장 찾아다니면서 거의 헐벗고 춤추는 애들.
어쩃든 그런 그들도 먹고 살아야하니, 그렇게 나온 것들 중 하나가 체키카이.
가장 일반적인 악수회
라면 익을 3분간 대화하고 지나면 딴쪽가서 라면 혼자 먹는다는 식의 변종도 있고.
그리고 가장 말 많은 사진회. 체키카이.
문제 없는 것들도 많고, 허용될 법 한 것들도 많음.
다만
노답이 더 많지.
참 살기 힘들다.
물론 갓본은 한국과는 다른 점이 있지.
남녀를 가리지 않으며
나이도 가리지 않는다.
물론 돈 버는건 소속사, 해당 되는 아이돌들은 거의 착취 형태라 돈도 못받는 상황.
완전 미친 세계임.
6살짜리 여자애가 입은 티셔츠를 백만엔에 판다는게 유우머.
6살짜리 애랑 같이 찍는 사진은 10만엔.
6살짜리 애와 26살 엄마랑 같이 3명이서 찍는 사진은 20만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