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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극우주의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서 19일 '여친 인증'이라는 제목의 글과 몰래카메라 사진들이 잇따라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청 관계자는 이날 "서울지방경찰청에 즉시 내사 착수를 지시했고 엄정 수사할 방침"이라며 "일베가 이런 상황을 방치했다는 증거가 있다면 일베에 대해서도 엄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일베에는 이날 새벽부터 오후 내내 '여친 인증' '전 여친 인증' 등의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올라왔다.
일상 생활 중 여자친구를 몰래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부터, 숙박 업소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노출 사진도 다수 올라와 온라인상에서 파문이 일고 있다.
그 밑은 언금 관련이라 안퍼옴 혹시 자기 사진 올렸을지 확인해보라고 올림
http://m.myfocus.co.kr/mview.php?no=2261314&s=3&_code=8416367x154263163999#imadnews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극우주의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서 19일 '여친 인증'이라는 제목의 글과 몰래카메라 사진들이 잇따라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청 관계자는 이날 "서울지방경찰청에 즉시 내사 착수를 지시했고 엄정 수사할 방침"이라며 "일베가 이런 상황을 방치했다는 증거가 있다면 일베에 대해서도 엄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일베에는 이날 새벽부터 오후 내내 '여친 인증' '전 여친 인증' 등의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올라왔다.
일상 생활 중 여자친구를 몰래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부터, 숙박 업소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노출 사진도 다수 올라와 온라인상에서 파문이 일고 있다.
그 밑은 언금 관련이라 안퍼옴 혹시 자기 사진 올렸을지 확인해보라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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