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익인1 맞아 나도 백수생활 했었지만 답답하고 내가 한심하긴 한데 그 생활에 익숙해져서 하기싫더라고 근데 막상 또 취업하면 다시 돌아가고 싶진 않음..1년 전 17:12 l 스크랩 신고 답글 뭔가 대학까지 다 졸업시키고 저러고 사는거 보면 부모님 속이 말이 아닐듯ㅠㅠㅠㅠㅠ 요즘엔 패륜짓이라도 안하면 다행이다 싶어보여 1년 전 17:13 당연하지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대졸하고 저런건데 참... 근데 정말 사람은 일을 해야해....... 1년 전 17:19 |
 | 익인2 나도 그럴것같아서 절대 안 논다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둘수가 없음 의지박약에 나태해질까봐1년 전 17:13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3 난 아빠가 다이어트 시킨다고 강제로 집-운동만 시켜서 정신 나갈거 같았는데 대들어가지고 이제서야 사회생활 시작함 진짜 살거같애 집에만 계속 있으니까 사람이 점점 미쳐가는거 같앴어1년 전 17:13 l 스크랩 신고 답글 나 아는사람은 하루종일 커피숍에서 있어 5~7시간... 그러고 집에다가는 그냥 취업준비 한다고 하는거지 실상은 커피숍에서 하루종일 노트북으로 인터넷하고 1년 전 17:14 와... 그시간이면 차라리 알바를 하는게 더.... 나도 알바 시작해서 이젠 매니저로 정규직 채용됐는데... 1년 전 17:20 알바는 자존심이 허락을 안하는건지, 아님 힘든일 남한테 싫은소리 이런거 듣기 싫어서 그러는건지; 30살 넘어서까지 일 한번도 안해본 사람도 봤다... 근데 당당해,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냐고 오히려 부모님한테 막 대들더라 ㄷㄷㄷ 1년 전 17:23 와우 세상에 안 힘든일이 어딨데... 취업 할 생각 자체는 있으신가... 난 주변에 막 내또래 애들이 전부 취업한 상태라 나혼자만 취업이 안되서 혼자 초조해가지고 스트레스 장난아니었는데 1년 전 17:26 9에게 그 분은 부모님 직업이 괜찮아서 집에서 그냥 냅두는것 같더라고; 나중에 시집이나 가라 하면서 비빌언덕이 있으니까 그런건가 싶기도 함 1년 전 17:29 |
 | 익인4 내 주위에도 4명 있어... 모바일1년 전 17:19 l 스크랩 신고 답글 사회현상인가봐...ㅜ 근데 또 술먹으러 다니고 이런건 잘 하더라구 집이 잘살아서돈많은백수면 그러려니 하는데 부모님 두 분 다 막 힘든일 하시고 그런사람들은 가끔 옆에서 보면 좀 그래ㅠ 1년 전 17:20 |
 | 익인7 아냐 벗어날수있어ㅜㅜㅜㅜㅜ 힘내! 1년 전 17:27 |
 | 익인8 진짜 그랰ㅋㅋ지금 내가 그럼...물론 나는 초중고때 학교폭력당하고 우울증에 공황장애에 과호흡에 몸도 급 안좋아지고 그래서 대학다니다가 한달동안 응급실 세번가고 대학 자퇴하는 마지막날까지 응급실에 가서 이번 일년은 나한테 주는 힐링 시간이지만....내년부턴 공부할건데 이번년도엔 걍 놀다가 알바 한달간만 한다....음악배우고싶어섴ㅋㅋ근데 진짜 노는거에 빠지면 벗어나기 싫어지긴해 모바일1년 전 17:25 l 스크랩 신고 답글 노는거에 빠지면 벗어나기 싫단게 어떤느낌인지 알것같긴 해 아무래도 회사생활하면 일적이나 사람이랑 부딪히는 일이 많으니까ㅜ 힘들긴하지 1년 전 17:28 마쟈 그래서 렬루 프리일하고싶다...ㅎ ㅠㅠㅠㅠㅠ 모바일 1년 전 17:28 나랑 똑같다 너익.. 모바일 1년 전 18:53 꺄아 하이파이브! 가끔 우울해지지만 학교 자퇴하고 온전히 날 위해 시간보내니까 넘 행복해....별로 사람이랑 소통할 필요도 못느끼겠구ㅠㅠㅠ프리직업얻고싶다아 모바일 1년 전 19:10 |
 | 익인10 헐 우리오빠 ; ㄹㅇ 이력서 넣는다해놓고 몇달 전에 한번 우루루 넣어놓더니 다 떨어지고 그뒤로 취업하려는 의지조차 안보임 개답답해 모바일1년 전 17:26 l 스크랩 신고 답글 내가 보니까 노는 생활이 1년 이상 되기 시작하면 위험한것같아... 1년 전 17:28 헐 지금 1년 다돼가 ; 모바일 1년 전 17:28 |
 | 익인13 헐 나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내상황이다ㅠㅠㅠㅠ어후 답답한데 아무것도 안하는 내자신도 너무 한심하고... 모바일1년 전 17:38 l 스크랩 신고 답글 힘내ㅜㅜㅜㅜㅜ 그래도 익인이는 벗어날 수 있을거야ㅠ 진짜 완전히 저 생활에 빠진사람들은 자기합리화를 하기 시작하고 이게 잘못됐다는 생각자체를 못하더라고ㅠ 1년 전 17:46 |
 | 익인14 내 주위에도 있움.. 막 크라우드 펀딩도 하고 글도 쓰고 그러더라 근데 대학도 좋은곳 나왔는데 취업을 안해서 어머님이 골머리를 앓으신다고.. 모바일1년 전 17:39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15 난 내가 그럼ㅋㅋ 지금 있는 지역에서는 일 크게 한번 생겨서 동종업계에서 일 못함 그래서 곧 이사가는데 이사를 가야 동종업계에서 일할수있음... 지금 알바자리 알아보고 있는데 대학생들 방학이라 알바도 찾기 힘들어ㅠㅜ 안그래도 알바자리 없는 지역인데 짜증... 모바일1년 전 17:44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니야 취업의지가 있는데 왜 쓰니얘기야ㅜㅜㅜㅜㅜ 이사가서 취업성공하길! 1년 전 17:44 |
 | 익인16 헐 백순데 하고싶은 걸 다 한다고??? 모바일1년 전 17:48 l 스크랩 신고 답글 부럽다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퇴사하고 자격증 공부하는 것도 눈치 보이는데....저런 사람들이 많구나...부럽고 신기하고 멘탈 본 받고 싶고 막 그러네.. 모바일 1년 전 17:49 여럿있거든 이런사람이? 근데 대부분 좀 생각하는게 그래...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낳아놨으면 책임을 져야지 왜 본인이 힘들게 살아야하냐 뭐 이런... 내가 볼때는 어이가 없는거지; 1년 전 17:54 어이없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인 되고 나서도 저러는거 보면 넘 어이없고 화나..뭘 얼마나 더 책임지라는거야..부모들은 너같은 애가 나올 줄 알앗으면 안 낳앗을거야ㅠㅠㅠㅠㅠㅠ제발 나이 먹엇음 니 할일는 니가 좀 해ㅠㅠㅠㅠㅠㅠㅠ하 쓰니야 나 넘 빡친다..저런 사람들 내 주변엔 제발 없엇음 조ㅎ겟어.. 모바일 1년 전 17:55 어웈ㅋㅋㅋㅋㅋ솔직히 대학까지는 몰라도 대학 졸업하고나서 저러면 맞아야지...뭘 얼마나 더 책임지라고..부모님들도 너네 같은 애 나올 거 알앗으면 안 낳앗지ㅠㅠ핑계도 뭔 저런 핑계를,,어우 답없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바일 1년 전 17:56 |
 | 익인18 난 아부지 맥으로 아는 분이 최근에 시작한 쇼핑몰 하는 거 같이 하는중... 대박나길 ㅠ 앱1년 전 17:49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19 와 백수인데 하고싶은거 다 하는 사람 부럽다...ㅋㅋㅋ난 돈걱정이랑 내가 하고싶은일 찾는거랑 이런생활이 편해지는게 너무 눈치보이는게 겹쳐서 엄청 스트레스 받는데...나도 진짜 일해서 편해지고싶다ㅠㅠ 모바일1년 전 17:53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20 나도 지금 백수야 거의 2년 다 되간다 ㅠㅠ 알바하고있긴한데 진짜 고졸 채용 안되는거같아.. 넣어도 연락이 안와 한번도 안온거 실화냐 그래서 난 반포기상태야 모바일1년 전 17:53 l 스크랩 신고 답글 난 직장이 없더라도 꾸준히 일하는 사람은 희망이 있다고 봐 취업안되니까 놀래 이 생각이 잘못된거지 알바가 어때서, 내 앞가림 하고 사는건데 1년 전 17:54 흐엉 고마어 ㅠㅠㅠ 내가 고등학교가 특성화고 였거든 친구들도 제대로 취업한 사람 없어 거의 1년하고 다 튀어나옴 튀어나오고나면 나처럼 다 취업 안되더라.. 1년 일한애도 거의 7개월째 백수상태.. 넣어도 전부 답이 없대 그래서 여기 익들한텐 진짜 특성화고 가지마라 비추천이야 갈려면 고등학생때 취업하고 절때 나오지말아야해 취업 안돼 모바일 1년 전 17:57 엥 모든 특성화가 그런 거 아니야ㅜㅜ 나 특성화 나왔는데 너무 그러지 마.. 내 친구들 엄청 잘 다니고 있고 이직도 괜찮아 벌써 애들 많이 이직했고 은행같은데 가면 나중에는 임원도 할 수 있음 우리학교 출신 임원들 많아.. 모바일 1년 전 17:59 우리 학교가 지역에서 조금 이미지가 안 좋은데 중학교때도 선생님들이 안 가길 추천했거든 그래서 그런가봐.. 이미지 좋지않은 특성화고는 가지말자..ㅠㅠ 모바일 1년 전 18:00 근데 쓰니가 그 사람들 비난할 자격 있는지 모르겠다.그 사람들이 잘못 안한건 아닌데 사회적으로 취업도 안되고 실패가 계속 되다 보면 사람이 무기력해져.쓰니 눈에는 개한심해 보여도 그 사람들 각자 사정이 있을거고 정신적 문제든 경제적 문제든 그사람들이 알아서 해야할 문제야.오히려 취업난 심각한 사회문제부터 고쳐야 이런 상황이 줄어들거라고 봐.알바도 30까지 밖에 못하는 나라인데.. 그 사람들 비난할 자격 있는 사람은 부모랑 그 자신밖에 없다 생각한다 공식앱 앱 1년 전 18:42 |
 | 익인22 퇴사하고 한달까지만해도 쉬는거 싫었는데 이게 1년반을 쉬다보니까 두려움에 가득차있는거같아.. 알바라도 할까 싶어서 보고있는중이야.. 잘못된걸 알면서도 이러고있는게 한심하다ㅠㅠ 모바일1년 전 17:55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28 와 충격이다... 그렇게 살면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냐고 대드는 건 진짜 철없는 듯 모바일1년 전 18:01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29 갓 대익이라 아직 그런애들 없는데 나중에 취업할때쯤 되면 그런애들 많을까.. 이글로 경각심 얻고 간다 ㅠㅠㅠ되도록 열심히 살아야지... 모바일1년 전 18:02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31 뭐 대부분 사회생활이 무서운거겠지ㅠ 내가 그렇기도 하고ㅠㅠ 그래도 어느정도 노력하는 부분이 있으면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ㅠㅠ 모바일1년 전 18:08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32 우리오빠도 그럼ㅇ..... 32살임... 집이 부자면 상관없겠는데 부잣집도 아니야;1년 전 18:11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33 지금 내 상황이다... 대학생인데 방학이라서 알바라도 해야하는데 그게 쉽게 안된다...나도 내가 한심해... 알바구하는 어플 깔아서 보고 있어도 진짜 해봐야지 해도 안되고... 근데 부모님이 달달히 용돈은 주시고....진짜 노력해봐야겜ㅅ다ㅠㅠㅠ 모바일1년 전 18:10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34 난아직 학생이지만 사회생활하기 너무무서움...8ㅅ8 모바일1년 전 18:12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36 헐 난 내 친구만 그런걸줄 알았어...근데 나도 대학생인데 알바만 하는데도 진로 걱정 나오고 나중에 내가 잘 취업 할까 무섭다 ㅠ 모바일1년 전 18:12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37 |
 | 익인38 |
 | 익인40 헐 우리 오빠다... 그래서 뭔가 내가 가장 역할 하는 거 같아... 8ㅁ8 18살 때부터 일한 거 엄마 주면 오빠가 그 돈으로 막 놀러다니고 하루종일 게임만 하고 모바일1년 전 18:17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41 우리언니,,, 쪼꼼 안 맞는건 놀러다니는건 아닌.. 사실 언니는 취업하고 싶은데 엄마가 더 나은 환경에서 일 하라고 거의 반 강제 수준으로 시험준비 하는데 3년째 하고있어서 올해 떨어지면 그냥 취업하고 일이랑 공부 병행 할거라고.... 모바일1년 전 18:19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42 캥거루족 현상은 사회적인 현상이라더라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외국도 이미지에선 외국은 어른되면 독립한다지만 실상은 거기도 비슷해서 집나갔다가 돌아오는경우 많고 뭐 처음부터 대학 졸업해도 계속 취직해도 집값때문에 붙어있는경우도 많고 취업의 문제로 집값 생활비의 문제로 캥거루족이 되는경우는 정부에서 나서야할것이고 본인이 취직을 하겠다는 생각도 나가서 뭐라도 하겠다는 생각도 없는거면 그냥 본인 문제고........ 내 주위 봐도 나갈수만 있다면 나가지만 당장 돈때문에 붙어 살거나 취직은 해야하는데 계속 연락이 안와서 이력서만 돌리는 친구들도 많더라 나도 곧 졸업인데 앞날이 걱정.........1년 전 18:23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43 난 대학생까지는 그렇게 돈에 스트레스받으면서 알바하는 건 안 좋다고 생각해 그 이후에 졸업하거나 졸업 미루면서 나이는 늘어가는데 일 안 하는 건 그 사람 자체의 문제인 거 같고 모바일1년 전 18:22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44 뭔가 내가 그렇기 될 것 같아서 무섭다ㅠㅠㅠㅠㅜ 모바일1년 전 18:23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45 솔직히 맞는 것 같아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 이 생활이 너무 편해서 만족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점점 미뤄지고 느긋해지고.. 그러다가 누군가가 팩폭하면 화내고..허허 모바일1년 전 18:30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46 내 이야기다 ㅋㅋㅋ 나는 일 할 필요가 없어서 취업 안 하고 있거든... 돈이 매달 알아서 들어오니까... 그래서 그런지 일할 필요성을 더더욱 못 느끼고 있어 ㅋㅋㅋㅋㅋ 여행 다니느라 계속 집에 있지는 않지만 모바일1년 전 18:31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47 나네ㅋㅋㅋㅋ바쁜백수 모바일1년 전 18:33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48 진짜 우리나라는 일본 따라가는게 맞는듯.. 일본도 이런 사람들 많아서 이슈였는데 우리나라도 똑같아 지금 모바일1년 전 18:35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49 ㅎㅎㅎ...나네...나다....팩폭으로 울고 간다 ㅠㅠㅠㅠㅋㅋㅋㅋ남들은 내가 편해서 좋겟다지만 나도 이게 취업날짜 받아놓고 있는거라면 좋겠다 하루하루 시간은 왜이렇게 빨리가고 나는 왜이렇게 고인 물 같지....동생은 먼저 취직했는데 예술한답시고 이러고 있는게 엄마아빠동생 돈 빌어먹고 남들 눈엔 나이먹고 빈둥거리는거처럼 보일까봐 억울하고 화나는데 생각해보면 딱히 그렇다고 작업을 미친듯이 하지도 않아..만날 사람 다 만나고 엄마 외국 가면 빌붙어서 같이 가기도 하고..먹고싶은거 다 먹고..그니까 참..뭘 맨날 컴터로 하긴하는데 아무도 내가 뭐히는지 모르고 남들은 엄마 아빠 용돈 줄텐데 오늘도 진짜 손느리고 아이디어 따윈 생기지도 않는 나한테 화난다..이렇게 얼렁뚱땅 하루를 그래도 넘겨낸 게 다행스럽기만하고 노답,,,,,,,남들 눈에 한심해보이는거 인정 응 한심하다 나도 내가 앱1년 전 18:46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51 나도 그럴까봐 무서움....심지어 나 유학까지 했는데 그래서 이번에 유학끝내고 한국 들어왔는데 용돈 달라는 소리도 못하겠고 학원보내달라는 소리도 못하겠어 죄송해서..알바도 구하는 중인데 방학기간이라 쉽지 않고 고민이다 모바일1년 전 18:50 l 스크랩 신고 답글 |
 | 익인53 그런데 쓰니는 이런 말 하는 이유가 뭐야? 백수들 비난? 사회 문제 이야기? 사람들 중에는 개인적인 문제로 하고 싶어도 무서워서 못하거나 아니면 정말 다른 일이 하고 싶은 사람들도 있어서 못하는 걸수도 있을텐데.. 물론 그 사람들 속사정을 하나 하나 다 알아서 이해해줘야 한다는건 아니지만 쓰니한테 피해주는 거 없으면 비난 못하는 거 아닌가? 지금 본문만 보면 쓰니한테 피해되는 상황 없어보이는데 왜 쓴건지 모르겠다.. 오히려 취업난 심각한 사회가 문제구나 생각하면 될텐데 모바일1년 전 18:57 l 스크랩 신고 답글 취업을 하던 아님 영원히 못하던 그건 그사람들 일이고 말이야 모바일 1년 전 18:58 222222 앱 1년 전 19:10 3333 약간 오지랖 그런사람들 비난한다고 니 삶이 달라지니 모바일 1년 전 19:19 |
 | 익인55 아 나도 내가 너무 한심하다 뭔가 의욕을 잃어버렸다 집은 못 살지 어머니 아버지는 아프시니까 가게일은 도와야지 병원비에 하.... 그러다가 나도 아프고 그러다 보니까 점점 지치고 의욕 잃어가고. 근데 친구눈에는 그냥 내가 노는 애고 ㅋㅋㅋㅋ 자기가 불러서 나간건데도 넌 여즘 뭐하냐고 물어보면 ㅋㅋㅋㅋ 가정사 ㅇㅒ기해서 남한테 왜 스트레스를 주나 싶어서 얘기 안 하면 한심하다는 듯 일 좀 하라고 하고 ㅌㅌ큐ㅠㅠㅠ 그러다가 여행가자고 하면 나는 집안이 이 난리인데 어딜가나 싶러서 돈 없다구 둘러대면 ㅋㅋㅋㅋ 또 엄청 이상한 취급하뮤ㅠㅠ 나도 일 안 하는 거 아닌데.... 점점 사람이 미치는 것 같기도 하고 점점 모든게 싫어지고 나를 지켜야 되니까 언성만 높이게 돼서.... 함부로 말할 수 있는 인생이란 없겠구나 싶구 그렇더라.... 나도 내가 이렇게 하루를 보내는 게 오늘도 한심하다 모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