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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이 전진 사칭하고 다니면서 이미지 더럽혔던 사건.jpg

무명의 더쿠 | 11-17 | 조회 수 35487

< 무릎팍도사 - 전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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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연애도 해야 하는데, 내가 여자친구를 만나면 '바람둥이'라고 생각해요..

나이트클럽에 가는것도 회식자리일 뿐인데, 사람들은 여자 꼬시러 온 것이라고 추측하고...

아는 누나나 동생한테 밥 한번 먹자고 하는 것도 일단 그 쪽에서 먼저 의심해버리니까...

그냥... 평범한 일들이 과대해석되요."

 

"나이트엔 가지도 않았는데 너 지금 나이트에 있냐고 친구한테 문자오고.."

심지어는 여자친구랑 같이 있는데 여자친구 매니저한테서 전진 지금 나이트에서 부킹한다고 여자친구한테 문자오고.."


"누군지 정말 궁금해요."




< 스포츠한국 이재원, 김성한 기자와의 취중진담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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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죽돌이=날라리=바람둥이

그땐 기자들까지도 이렇게 알고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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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진짜 전진으로 착각해 VIP대접

(착각..? 밑에 보시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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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은 방송에 나와서 웃음거리로 말합니다

저 때 방송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반성같은거?ㅋㅋ 절대.. 단지 그냥 웃음소재였을뿐.

당사자에게는 얼마나 몹쓸 상처인지 생각이나 해봤을까요?

 

"전진씨 춤을 많이 췄어요"

"싸인도 해드렸어요"

(식당에서 싸인해주고 밥공짜로 먹음 -요건 애교로봐준다^^)

↑↑↑

본인 입으로 웃으며 직접 말함, 친구도 증언함

더이상의 무슨 증거가 또 필요할까요?

 


다른 곳도 아니고 붐은 클럽, 나이트에서 VIP대접받으며 사칭하고 다녔습니다.

그게 무슨 뜻인지 아세요..?

논란될까봐 자세하겐 못쓰겠는데.. 

들은것뿐만이 아니라 직접 겪은것도 있어서 붐이 더 싫은거임..

그냥.. 다 필요없이 걔랑 함 부킹해보세요ㅋㅋ

 

2000.2001~ 그런 소문이 돌기시작할 쯔음에 (여친 매니저가 전진 나이트에서 봤다는 문자도 이 시기.) 

그때 신창이었던 제가 정말 산 증인임

베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암튼 모 사이트에서 

전진이랑 부킹했는데 쥰늬싸가지없다고 실시간으로 글올라오고

그땐 전진 스케줄있었는데.

신창들이 아니라고 그래도 아무도 안믿고.ㅋ

또 다른 부킹 여자들이 전진 놀아봤더니 별로더라..라는식의 글까지 올라옴ㅋ

나중엔.. 솔직히 진짠줄 아는 팬들도 많았음.. 저도 그냥 믿어버렸음

 

아니 내가보기엔 한개도 안닮았는데 왜..?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나이트 가보신분 아시겠지만 조명때문에 다 거기서 거긴거 아시죠

그래서 사람들이 속는 줄 알았어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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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리얼이야 나 소름돋았어..

ㅡㅡ진짜작정하고 다녔던듯..


저때 저머리 유행타는 스타일도 아니었고 하는 사람 아무도 못봤음ㅡㅡ

저 땋은머리 한가닥 내린거까지.. 옷까지.. 우연같지는 않죠? 

우연일수가없음..

역시나. 역시나 2001년도쯔음.

저때가 붐 그룹레카활동 시절이고 신화는 3집.

신화 3집활동 끝난지 얼마안나서 레카1집나옴

소문돌기 시작한것도 이때부터 맞음. 시기가 딱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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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Hih7&fldid=HZON&datanum=17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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