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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윌 스미스 아들 커밍아웃 헤프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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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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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XLmqo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 아들로 알려진 제이든 스미스는 최근에 커밍아웃을 암시하는 발언을 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래퍼로 활동하고 있는 제이든 스미스는 지난주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열린 공연서 본인의 남자친구가 유명 래퍼인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라고 관중에게 알렸다고 한다.


“너네한테 말하고 싶은 게 있어. 타일러는 말하고 싶어 하지 않지만, 타일러가 씨발 내 남자친구다!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가! 씨발! 내 남친이다! 타일러 내 남친!"


이후 제이든 스미스는 트위터 게시물에 타일러 더 크레이터를 태그하면서 “모두에게 말했으니 더는 부정할 수 없다”고 적었다.


제이든 스미스의 무대를 구경하고 있다가 철퇴를 맞은 타일러는 곧바로 관객들을 향해 손가락을 휘저으며 사실이 아니라는 뉘앙스의 제스처를 취했다. 이후, 트위터에서 그들의 대화가 이어졌다. 몇일 후 제이든 스미스는 해당 트위터 트윗을 지웠다. 제이든 스미스의 장난스러운 성격과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의 쿨한 반응으로 미루어 봤을 땐, 이번 해프닝은 그저 절친 사이의 독한 장난 정도로 보여진다.


http://www.mtv.co.uk/jaden-smith/news/what-did-jaden-smith-mean-when-he-called-tyler-the-creator-his-boy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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