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제정신이 아닌 듯한 YG의 플랜(a.k.a 수납장).jpg
하도 깔게 많아서 어디서부터 손봐야(?) 될지 모르겠지만 YG 큰 문제는 수납임.
현재 앨범 활동 쉬고있는 가수만 여러명..
날짜는 가장 최근 국내 앨범 발매일임

ONE - 2017년 7월
데뷔만 시켜놓고 뭐하는짓..? 이후 앨범 없음...

악동 뮤지션- 2017년 7월

하는거 보면 이러다 찬혁이 제대하고 앨범나올거같음

이하이 - 2016년 4월

계속 녹음만 하는중임.. 역시 현석은 현석임...

CL 2015년 12월

제일 문제인 이쪽... 양현석이 씨엘 앞길 막으려고 하는것 같이보일 정도.. 15년도에 시간이 멈춤..이제 곧 19년도인게 팩트..
미국측에서는 씨엘이랑 일하고 싶어도 YG 때문에 못하고 있다고 최근에 직접 언급함

더 환장하는건 한창 해외에서 반응오고 있는 블랙핑크 정규내서 팍 띄울 시기에 갑자기 제니의 이른 솔로 앨범소식..
(참고로 제니는 죄없음.. 일못하는 YG가 문제.. 현석아?)


이외에도 빅뱅, 위너, 아이콘한테 하는거 보면 답도 없음 수납은 물론 다채롭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소속가수들 엿먹이기 한두번이 아님
YG덕후로써 진짜 고구마 안먹는 날이 없을정도 ㅇㅇ
웃긴건 멀티가 안되는 상황인데 또 오디션 모집으로 새팀 준비..
이쯤되면 양현석 생각하고 회사 운영하는게 맞는건지 의심됨

하루 빨리 다들 에픽하이처럼 탈YG 하길 바라고 그동안은 현석아 일좀 잘하자.. 수납장좀 열으라고....
+) 특정 가수만 자주 컴백한다 편애한다 뭐 이런의도로 쓴거아님 가수들 ㄹㅇ 죄없어 오히려 지금 활동하고 있는게 다행인거야
그전에 똑같이 고생하다 겨우 나온건데 뭔..
출처 인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