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에서는 캐논 색감이 좋다고 하는데
미러리스에서는 캐논이 오히려 예전 니콘에서 그렇듯 초록끼가 돌고 (캐논이 누런건 원래 그럼)
색감만 놓고보면 니콘이 제일 잘 잡는 거 같음
후지는 크롭바디긴 한데 명성과는 달리 색감이 제일 어정쩡하게 이상함
+ 한 장면을 캡쳐한 다음 포토샵에서 피부색만 간단하게 보정한 다음 카메라 색감이 얼마나 다르게 나왔는지 살펴본 결과

파란색 초록색 빨간색 선이 하얀색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있을수록 동영상에서 오토화밸 색감을 잘 잡지 못했다는 걸 말함
소니는 파란선이 두드러지게 강함 (파란색 보강 필요) > 누런끼가 많다는 것
후지는 모든 색상이 다 가장 많이 벗어나 있음 + 밝은데서는 녹청색이 강하다가 어두운데로 가면 마젠타끼가 세짐 > 밝기에 따라서 튀는 색상이 달라서 보정하기 제일 힘듦
캐논은 파란선이 강함 (파란색 보강 필요) > 역시 누런끼가 많다는 것
+ 캐논에서 밝은 쪽에 마젠타가 보강 필요 > 밝은 쪽에 녹색이 낀다는 것
니콘은 넷중에 선이 가장 고르고 적게 떨어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