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호란 매니저ㅋㅋㅋㅋㅋ
호란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아침 입수한 엄청난 사실. '오늘밤 누나를 가지겠어' 짤(사진)의 카리스마 초등학생이 요즘 매일 함께 출퇴근하는 우리 막내 매니저 정현이었다"고 설명하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한 학생이 셔츠의 윗단추 몇 개를 터프하게 푼 채로 그윽한 눈길을 보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소개된 사진에서는 차 안에서 조수석에 탄 호란과 사진 속 주인공이 성장해 운전대를 잡고 있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또한 호란은 글 말미에 "자기도 왜 저러고 찍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한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2015년 기사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