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집 녀 부가 들어간 한자 중에서 안 좋은 게 많으니깐 동아시아가 뿌리깊게 여혐이다 하는데...
성명할 때 성(姓)에도 계집 녀가 들어가 있음.
이 한자는 갑골문에도 나오는 현존 최고 한자 중에 하나고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자면 기원전 3000여년경까지 올라가는 한자.
이 표현 즉, 성(姓)이 결코 비하적인 것이 아니었다는 증거가 바로 백성(百姓)이란 표현이야. 이 표현은 공자 생전에도 널리 쓰였고, 공자 당대인들이 그 이전에도 쓰인 표현이라고 문헌적 증거가 있는 표현임. 이 백성의 당시 뜻은 "100개의 대표적인 명망있는 가문"이란 뜻임. (여혐이 그렇게 뿌리 깊어서 계집녀변이 온갖 혐오의 대상이라면 이게 설명이 되겠어?) 오히려 갑골문을 비롯한 역사적 한자 자료들은 모두 고대 시기에 여성이 가족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어.
반면 여혐운운하는 한자들은 그에 비하면 반도 안되는 역사에다가 대부분 유교 질서가 고착화 되어 남성중심사고관이 만연하면서 생겨난 후대의 한자들이야. 이 한자들이 있다는 건 부정할 수 없지만 그걸로 동아시아 역사 전체를 후려치면 안되지.
성명할 때 성(姓)에도 계집 녀가 들어가 있음.
이 한자는 갑골문에도 나오는 현존 최고 한자 중에 하나고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자면 기원전 3000여년경까지 올라가는 한자.
이 표현 즉, 성(姓)이 결코 비하적인 것이 아니었다는 증거가 바로 백성(百姓)이란 표현이야. 이 표현은 공자 생전에도 널리 쓰였고, 공자 당대인들이 그 이전에도 쓰인 표현이라고 문헌적 증거가 있는 표현임. 이 백성의 당시 뜻은 "100개의 대표적인 명망있는 가문"이란 뜻임. (여혐이 그렇게 뿌리 깊어서 계집녀변이 온갖 혐오의 대상이라면 이게 설명이 되겠어?) 오히려 갑골문을 비롯한 역사적 한자 자료들은 모두 고대 시기에 여성이 가족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어.
반면 여혐운운하는 한자들은 그에 비하면 반도 안되는 역사에다가 대부분 유교 질서가 고착화 되어 남성중심사고관이 만연하면서 생겨난 후대의 한자들이야. 이 한자들이 있다는 건 부정할 수 없지만 그걸로 동아시아 역사 전체를 후려치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