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qurwd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방탄소년단 정국이 사랑니 발치 때문에 볼이 빵빵하게 부어 올랐다.
지난 6일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는 K-POP 뮤직 어워드 '2018 MGA(MBC플러스X지니뮤직어워드)'가 개최됐다.
특히 이날 멤버 정국은 평소보다 부은 얼굴로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https://img.theqoo.net/krwyp
이는 정국이 얼마 전 팬 사인회에서 팬들에게 최근에 사랑니를 발치했다고 말한 것으로 보아 사랑니 발치로 인한 붓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평소 V라인의 갸름한 턱 선을 자랑했던 정국은 퉁퉁 부은 볼 때문에 이날 유독 통통한 U자 라인을 뽐냈다.
볼에 도토리를 가득 물고 있는 다람쥐를 연상케 하는 정국의 귀여운 모습은 보기만 해도 미소를 띠게 만들었다.
https://img.theqoo.net/MtVmQ
사랑니 때문에 부어오른 정국의 얼굴을 본 팬들은 "뽑을 때 아팠을 텐데"라며 안타까워하면서도 "볼살 통통하니 너무 귀엽다", "잘생긴 데다 귀엽기까지 하네" 등의 반응을 쏟아내기도 했다.
기사/뉴스 사랑니 뽑아 '다람쥐'처럼 볼 빵빵해진 방탄소년단 막내 정국
11,717 8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