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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에이프릴 찍덕들이 문을 줄줄이 닫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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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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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에이프릴 찍덕들이 닫은 이유는 회사에 대한 불만이 쌓이고 쌓여서 닫은 것. 공식적으로 블랙당한 허수아비하고 조금은 다른 케이스임.


사담계는 블러처리 했는데 어차피 트위터에서 글 내용 검색하면 바로 나오잖아? 볼 사람은 찾아봐



-



1. 이 사건의 발단은 허수아비의 트위터 블루룸 퇴근 사건이 아니라 소속사에서 판매한 일본 팬투어가 시작

   소속사에서 판매해놓고 신경 안써서 공연장에서 현지 관계자가 한국쪽하고 연락되냐고 되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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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포트 및 커피차 금지 사건


- 올봄에 릴 팬매가 바뀌고(기억해둬라) 컴백하면서 예나 홈이 도시락 서포트 진행하려고 하는데 문의했는데 내내 묵묵부답하다가 겨우 도시락 서포트를 넣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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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사건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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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짤린게 있는데 해당 공지는 5월 14일부터 시행임. (★기억해두기★)


정리하면 


1. 멤버 직접 선물전달 불가

2. 음악방송 할 때 서포트 불가

3. 팬싸고 음방이고 모든 선물은 회사로

4. 앞으로 커피차 팬미팅 없음



이 공지가 왜 문제? 라고 생각하겠지만 이 공지가 생긴 이유가 있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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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용을 그대로 적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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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진행순서 밑에서 위로)


그리고나서 소속사 '이사'가 약속한걸 팬매니져가 엎어버리질 않나 댓림공지를 바꿔버리질 않나 지속적인 병크



<또 다른 찍덕 글, 아까 예나 도시락 서폿 넣은 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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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애초에 릴은 커피차 하면 소속사 차원에서 하는 날 마다 미니팬미팅을 열어왔음.


물론 말이야 오던말던이고 실제로 왔음 좋겠다 하는 마음이 있겠지만 여태 잘 해오던걸 지네들이 잘못해놓고 금지 공지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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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에 5월 14일 기억하라고 한거 기억나? 이게 왜 그랬냐면 위에도 써있지만 나은이 팬이 서폿넣기로 한걸


14일 시행하기로 한 규칙인 '시간을 정하지 않았다'를 5월 4일에 들먹이며 받지 않았음. (이전에 넣기로 했던건 확정했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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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후 소소한 병크들이 있었다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시간이 흘러 대망의 블랙리스트 공지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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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공지가 있기 전 2번에 팬싸인회가 있었는데 컷수보다 높게 샀던 클로즈한 홈들이 죄다 떨어짐


이게 왜 이상한 일이냐면 팬싸 응모해본 덬들은 알겠지만 응모하는 매장 따라 추첨방식이 2가지가 있음.


하나는 줄세우기, 두번째는 랜덤


근데 두 팬싸 모두 줄세우는 매장에서 했었는데 다 떨어진 것.


내부 블랙리스트 얘기가 나왔지만 혹시나해서 두번째 팬싸 때 기존 컷(3-4장)보다 2배이상 넣은 사람도 있었는데 1장은 붙고 그 사람은 떨어짐


웃긴건 팬카페에서 공론화까지 됐던 팬싸 대리사기친 사람도 붙음


그 때 부터 내부 블랙리스트 얘기가 확실시 해지기 시작하는데 



그러다 허수아비가 문제 됐던게 비공식적인 스케줄 방문과 출퇴근시 주차장 출입으로 블랙먹음 

(애초에 탈덕할 생각 가지고 갔던게 학계 정설이나 이후 언행이 추해...)


허수아비 먹먹문 쓰던 날 윤채경 탑시드 클로즈


이후 내부블랙리스트가 기폭제가 되어 허수아비하곤 상관없이 줄줄이 클로즈 했던 것


클로즈 후 사담계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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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은 자유고 이거 보고도 얘네들은 사생이고 회사가 잘했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 일련의 과정 중에 매니저가 잘못을 했든 쟤네가 잘못을 했든간 내부 블랙리스트가 잘한건가 라는 생각을 해봄


정말 블랙시킬거면 말마따나 뭐 때문에 너희 블랙임 하고 공지를 때리던가 했어야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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