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인간극장 소문난 네쌍둥이를 보다가..
항상 첫째 서영이가 맴찢이었는데
동생들이 태어나기전엔 애지중지 공주님처럼 사랑 듬뿍 받고 자라다가
갑자기 동생이 4명이나 생기면서 엄마아빠는 예전처럼 자길 많이 사랑해 줄 여유가 없어지고
집에선 아직 어린데도 불구하고 첫째니까 첫째답게 행동 하길 바라고 있었고.
자기보다 동생들을 더 사랑하는 것 같으니까 갑작스런 변화를 못 받아들이고 스트레스 받았었던..
그치만 서영이 부모님 역시 네쌍둥이 육아때문에 지치고 힘든 상황이란 것도 알아주길
특히 어머니도 육아로 인해 정말 많이 지치시고 힘들어하셨음
좋은 부모님이기에 빠르게 상담도 받고 노력 하셔서 눈물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