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압주의] 더쿠 자아표출계의 교과서 (Feat.약밥)
12,112 82
2018.10.26 14:52
12,112 82

1. 헌혈덬


  • 내일 헌혈하러 가는데 제발 됐으면 좋겠다 맨날~~~~~~~~~~~~~갈때마다 다른건 다 통과되도 맥박100넘어가서 못 했다가 겨우 한번 했는데 여기저기 잔병치례하다가 이제 좀 괜찮아졌는데 내일 제발 되라!!!!!제발 헌혈 많이 많이 하고 싶은데 왜 하루에 한번씩은 안 되는걸까 8ㅅ8 7 <-- 벌써 제목부터 관종임
  • 다음 날 나 헌혈하고 있다!!!!!! <- 사진이 올라왔는데 되게 애매하게 올라옴 그래서 이게 팔에 맞는 중이다 VS 다리에 맞는 중이다 소소한 논란이 일어남
  • 이어서 헌혈 끝났다 사진올림 -> 끝나고 간식 먹는 중이다 -> 간식 두 번째 먹는 중이다 <-- ㅈㄴ 실시간으로 지 생활을 알려줌
 -> 저격당한 약밥덬이 본인 글들을 삭제할 때 헌혈 글도 같이 삭제됨으로 동일인물인 게 밝혀짐

2. 약밥덬

사진으로 소개하겠음

OZoag

zAirx

DOhCC

 강원도 춘천에 살고 있으며 약밥에 겁나 환장함
그 와중에 캡쳐 속 질문 글 읽으면 더 환장함

3. 식영과덬
-> 22살이며 일본어과 1년 다니고 자퇴를 한 뒤 식영과를 다니는 그녀 But 또 자퇴하고 간호과를 가고 싶다 <-- 이 글을 겁나 올림
   

4. 청소덬
 -> 방청소 해야될까? 이 정도는 안더러운 것 같은데 하면서 사진을 올림, 저번에도 올렸음, 말 드럽게 안 들음
     + 식영과 책들이 같이 찍힘 -> 식영과덬과 같은 덬이라는 걸 알게 됨

5. 가스레인지덬 *약밥덬 제대로 털리게 된 이유
-> "나 깜박하고 핸드폰 하다가 스팸 이렇게 됨" 하는 글과 함께 하나의 사진이 올라옴

진심 개충격임 치즈를 넣은 것도 아닌데 프라이팬에 스팸이 안보일 정도로 거품이 스팸을 다 뒤덮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본 덬들 충격에 빠짐 + 가스레인지 주변 마저 개더러워서 또 충격

    가스레인지 청소하라니까 가스레인지 청소할까 하면서 사진을 올림 개더러움

    알았으니까 청소하라고 -> 근데 불 날까봐 가스레인지 청소를 그 자리에서 못하겠어...

 덬들 : 이건 뭔 개소리지? ㅇㅋ 알았음

    욕실로 가져왔다고 욕실에 올려놓은 가스레인지 사진글을 봤는데 욕실도 엄청 더러워서 덬들 2차 충격

    그 이후로 가스레인지 청소 중인 글을 주기적으로 계속 올림

    청소했다고 하길래 들어와보면 시발 청소는 개뿔 계속 더러워서 사진 보던 덬들도 슬슬 짜증냄 ㅋㅋㅋㅋㅋㅋㅋㅋ


   -> 가스레인지 청소한 후기(사진 주의!!!!!!) <-- 이거 약밥덬이 쓴 후기임 (진심 더러우니까 사진 주의)

      기껏 청소했는데 아빠가 새 가스레인지 사오셨다고 훌쩍이며 사건 마무리


6. 슐리덬 & 자연별곡덬
-> 애슐리 ㄴㄴ 에슐리라고 항상 글을 씀
    에슐리에 가서 한 접시째 -> 두 접시 째 -> 세 접시 째 ... 일곱접시 째 계속 올림
    또한 사진이 뿌옇고 흐릿하고 탁함
   자연별곡도 같은 패턴

7. 학식덬
-> 제목에 A식단 B식단 C식단표를 다 씀 

    Kkess
     하도 빡쳐서 어떤 덬 曰 "넌 내가 코스 1번만 먹으랬지"
  • 밝혀진 계기 - 자기 하루동안 먹은 거 평가해달라고 사진 올림 But 그 안엔 약밥도 있었고 이 식단 사진도 있었음

8. 두유덬
-> 황성주 국산콩 두유를 넘나 좋아하는 것

9. 개목줄덬
-> 개목줄!!!!!!!!!!!!!!!!!왜안하는걸까!!!!!!!!개!!!!!!!목!!!!!!!!!!!!!!줄!!!!!!!!!!!!!!!!!!!좀하고다녔으면좋겠다!!!!!!!!!!!!제발!!!!!!!!!!!!!!!!!!!!!!!!!!!
   이런 식으로 제목 테러를 함
   너 약밥덬이지 라고 물어보자 글을 삭제함

10. 후기방에서 더쿠 안되면 죽을려고 한 덬
-> 약밥덬 밝혀지기 전 한참 더쿠 툭하면 502 뜰 때 후기방에 저런 글이 올라옴
    더쿠 다시 안되고 있을 때 덬들 엄청 걱정함
    이후 약밥덬 털릴 때 어떤 덬이 신고 했었는데 왕덬이 후기에 논란글 쓴 적도 있다고 자꾸 이상한 글 올린다고 댓글도 남기는 등 이미 누적치 쌓임

11. 어떻게 생각해덬
 -> 개 그지깽꺵이 같은 질문글만 계속 올림

     1번의 헌혈하고 에슐리 자연별곡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
     2번의 약밥 사러 지하철 타고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
              약밥 사러 왕복 2시간 걸리는 이마트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
              약밥 사러 2시간 걸리는 이마트 지하철 타고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
     3번의 식영과인데 뚱뚱한 거 어떻게 생각해?
              식영과인제 방 청소 안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4번의 청소 끝나고 간식 먹는 거 어떻게 생각해?
     스벅 가서 딸기 요거트 3일 연속 먹는 거 어떻게 생각해?
     스벅에서 딸기치즈케잌 먹으면서 추리 소설 읽는 거 어떻게 생각해?
     서브웨이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
     친척집에 과제 때문에 책 40권 가지고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
     기타 등등등...

 이렇게 글을 쓰고 내용은 ㅈㄱㄴ로 끝나는 경우가 많으며
 너네 댓글따위는 중요하지 않아 피드백 절대 안하고 다시 똑같은 거 하루에 여러 번 물어봄
 저격 당하자마자 거짓말처럼 저런 질문글 하나도 안올라옴

이 모든 것들은 본인이 쓴 글 & 본인이 찍은 사진때문에 다 밝혀진 것들로
자아표출이 심해도 너무 심함

이 덬이 집에서 찍은 사진들은 모두 공통점이 있다
1. 색이 바란 건지 원래 그런 건지 모르는 백설공주 이불
2. 찬조출연하는 제주감귤 페트병 시발 ㅈㄴ 제주감귤 바이럴마케팅인 줄

번외 1)
 약밥덬 사태가 지나가고 어느 날, 서울 코스 물어보는 질문 글이 올라옴
 어떤 덬이 춘천인 거 눈치 채고 춘천에서 서울 가는 방법을 알려주자 글을 삭제

번외 2) 식단 징징덬 전부 하루에 올라온 글

VEgQZ
aSmAq
LZAZg
XGDvw
     
목록 스크랩 (26)
댓글 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9 03.16 53,1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1,2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464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3/18) 09:45 1
3024463 정보 오늘 개봉하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튼토마토, 메타크리틱, 레터박스 지수 09:45 32
3024462 이슈 지금 사귀는 남친이랑 잘 어울리는거 같다고 말하는 전남친.jpg 2 09:43 618
3024461 이슈 오후 두시반에 버블 스크린타임 네시간 찍은 설윤.jpg 09:41 441
3024460 이슈 접힌 자국 없는 폴더블을 출시했다는 중국의 OPPO N6 4 09:40 630
3024459 이슈 사계절을 표현했다는 고야드 한정판 신상 8 09:39 1,038
3024458 유머 크보 X 삼천리 7 09:38 542
3024457 기사/뉴스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에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12 09:38 553
3024456 이슈 아일릿 리틀미미깡에 이어나온 파자마파티 리틀미미깡 2 09:35 437
3024455 이슈 BTS 광화문 공연에 가장 날조되어있는 사실 41 09:34 2,687
3024454 기사/뉴스 [ⓓ리뷰] "코미디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메소드연기', 힘듦의 증명 09:33 218
3024453 기사/뉴스 '23일 데뷔' 오위스(OWIS), 그림 일기장부터 MD까지...팝업 3연타 '팬심 정조준' 09:33 109
3024452 이슈 윙깅이 닉값하는 박지훈 7 09:31 597
3024451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4월 6일 컴백…명곡 맛집 온다 2 09:30 101
3024450 기사/뉴스 '서프라이즈 배우' 박재현, 16살 어린 아내와 이혼 사유 "시부모에 아침밥 안 차려" 79 09:28 9,143
3024449 정보 주임님 저 오늘 병가 쓰겠습니다 15 09:27 1,742
3024448 기사/뉴스 ‘2026 KGMA’ 11월 7·8일 고척돔 개최 확정 [공식] 3 09:27 653
3024447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2.96% 오르며 5800 탈환 1 09:27 294
3024446 이슈 축구 팬들 사이에서 아들말고 딸 축구 시켜야 한다고 말 나오는 영상 8 09:25 1,190
3024445 기사/뉴스 [단독] 'K팝 루키' 알파드라이브원, 5월 컴백…대세 굳히기 12 09:25 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