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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밀양 출신 80년대 중후반생 남자를 믿고 걸러야하는 이유.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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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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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성폭행 사건이란?

2004년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발생한 고교생 44명이 여중생 한 명을 1년간 집단으로 성폭행한 사건.

경찰 조사 결과
기소: 10명 (구속 7명, 불구속 3명)
소년부 송치: 20명
공소권 없음: 13명 (피해자의 아버지가 딸을 핑계로 합의금을 받아내었기에 기소 불가능)
타청 송치: 1명



위키피디아 참조
(가해자는 실제 조사를 받은 41명 외에도 75명이 더 있어서 최대 116명이라는 말이 있다. 밀양 지역 교육감들이 이 일이 알려지면 밀양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대될 것을 걱정해 사태를 덮어두기 당시 밀양 경찰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함. 또한 가해자들 중 누군가는 시의원, 도의원 혹은 밀양에서 돈깨나 있는 집 인사의 자녀들이라서 쉽게 풀려났다는 의혹이 돌고 있다고 함.)




당시 경찰의 행동

▲여경에게서 조사를 받도록 해 달라는 피해자 요구 무시

▲성폭행 피해 여학생에게 “너희가 고향 물 흐렸다”는 폭언 행사

▲피해자 면전에 피의자 41명 줄 세워 놓고 ‘성 폭행범을 지목해 보라’고 요구

▲경찰서 내에서 피해자가 가해자 가족으로부터 협박을 받도록 방치

▲노래방 술자리에서 피해 여중생 비하 발언 ( 노래방 도우미들과 술을 마시면서 피해 여중생의 이름을 거론하며 입에 담지 못할 욕과 비하 발언을 했다는 도우미의 제보가 접수됨)


https://img.theqoo.net/iwzTY

https://img.theqoo.net/XfzEe


밀양주민64%가 성폭행사건은 여자에게 책임있다고 답변
당시 학교 학생들은 피해학생들 조롱하고 방관, 가해자옹호
전교생수 곱하기 지인 10명씩만해도 숫자가 어마어마함 + 경찰,선생,학부모수

굳이 학생이 아니더라도 주민 64%의 반응을 보면 밀양사람 3명중2명임
여론 안좋은거 아니까 고향 밀양이라고도 아니고 경북출신이다 부산출신이다 이런식으로 뭉뚱그려서 거짓말하고 다닌다고 함


피해자는 울산 외곽으로 이사갔으나 가해자 부모가 찾아와서 깽판치는 바람에 고등학교도 못마치고 일용직 노동자로 살고있다고 전해짐


https://img.theqoo.net/SMMrn

이것도 참조~ 근데 옹호하고 기록 안남은 개새끼들이나 훈방조치도 존ㄴㄴㄴ나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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