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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카톨릭의 구마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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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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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란?

카톨릭 교회법에 따라 정해진 자만, 주교의 허락을 받고 정해진 규칙에 따라 이루어지는 마귀를 쫓아내는 의식이다.

 

구마사제 자격

(1) 교구 직권자로부터 특별한 명시적 허가를 얻지 아니하는 한 아무도 마귀 들린 자에게 합법적으로 구마식을 행할 수 없다.

(2) 교구 직권자는 신심과 학식과 현명과 생활이 완벽한 탁덕(신부) 에게만 이 허가를 주어야 한다.

 

 

구마사제 규모

2014년 교황청에서 공식인정한 구마사제 협회의 사제 인원은 250명이다.

 

 

구마방법

교황청에서 펴낸 <구마 예식서> 에따라 진행되며, 기도와 성경을 읽기, 부마자의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기도를 하건나, 성수ㆍ성유ㆍ소금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바티칸의 인정

교황청은 2008년 공식적으로 악마의 존재를 인정하고, 구마 사제를 양성하고 있다. 이전까지는 엑소시즘을 부정하였다.

 

 

유명한 구마사제 이야기

구모의식은 보통 부마자의 개인보호를 위하여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되지만, 간혹 공개되는 경우가 있다.

그 예가 우리가 잘 알고있는 영화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의 모티브가 되는 아넬리즈 미셸 사건이 있다.

 

아넬리즈 미셸 사건은 구마의식을 받던 중 사망하여 알려지게 됐으며, 재판과정에서 증거품으로 미셸의 목소리가 녹음된 파일이 공개되어 더욱 크게 화제가 되는데

듣기 >>https://youtu.be/opX_u9v46eg

 

미셸이 사망하고, 구마의식을 행했던 신부 두명은 유죄로 판결을 받았다. 이에, 서독 주교 평의회에서는 의사가 동행하지 않는 엑소시즘은 허가 하지 않기로 결정하는 계기가 됐다.

 

 

우리나라 구마사제

우리나라도 극소수의 구마사제가 활동하고 있으나, 자세한 내용은 교구장과 구마사제 본인만 알고 있는 내용으로 알려지지 않고 있다.

 

 

구마를 다룬 미디어

 

2015년 영화 검은사제



2015년 서울
 뺑소니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는 한 소녀(박소담).
 잦은 돌출 행동으로 교단의 눈 밖에 난 ‘김신부’(김윤석)는
 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 소녀를 구하기 위한 자신만의 계획을 준비한다.
  
 이를 위해선 모든 자격에 부합하는 또 한 명의 사제가 필요한 상황,
 모두가 기피하는 가운데 신학생인 ‘최부제’(강동원)가 선택되고,
 그는 ‘김신부’를 돕는 동시에 감시하라는 미션을 받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소녀를 구할 수 있는 단 하루의 기회,
 김신부와 최부제는 모두의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예식을 시작하는데…
 “절대 쳐다보지마. 이제부터 넌 여기 없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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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원과 나랑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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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손 the guest


그것은... 동쪽 바다 깊은 곳에서 온다.

동해의 작은 마을에 전해 오는 전설이 있다.


동쪽바다 깊은 곳에서 와서 사람에게 들어온다는 큰 귀신.손.

20년 전 작은 마을에서 잔인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그리고 20년 후 발생하는 일련의 기괴한 살인사건들!


말로 설명되지 않는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진 범죄.

영매, 사제 그리고 형사가 각기 다른 이유로 '손'을 쫓기 시작한다.


이들이 쫓는 '손'의 정체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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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자신의 빙의로 인해 가족을 잃고 악마 '박일도'를 찾아 그를 소멸시키려는 '세습무 집안의 강신무 기질을 타고난 아이 윤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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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화평을 구마하러 갔다가 되려 빙의되어버린 형이 부모님을 때려죽이고 자신까지 없애는 찰나, 한 여형사의 목숨을 건 도움으로 살아남은 아이. 이제 악마를 쫓는 구마사제가 되어서 '손'이 온 자를 구하고, '손'을 내리는 악마를 쫓아다니는 '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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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최윤을 구하려다가 빙의 된 최윤의 형에게 죽임을 당한 경찰 간부 어머니를 둔 악령을 믿지 않았던 천생 형사. 하지만 지금은 전대미문 물리구마 시전하는 '강길영'

 

 

이 셋의

 

가. 물이 쏟아지고 보기만해도 습해지며 얘네들은 불도 안 켜고 사는지 어둑어둑 해서 귀신 튀어나올 것 같지만 정작 큰 귀신 '박일도'가 안 무서운 패드립이 난무하는 드라마.

 

나. 그 누구가 불렀던가. 피땀눈물. 주인공들이 울길 바라며, 피 흘리길 바라는 미친 변태들이 야광봉 흔들면서 본방사수 하는 드라마.

 

다. 인간 포메리안, 홀리섹시, 셋 중에 가장 잘생긴 여형사의 본격 엑소시즘 어드벤처 드라마.

 

라. 게이씨엔의 포인트를 정확히 건드린 드라마.

 

가 현재 방영중입니다.



드라마 |15세이상 관람가
편성
OCN 2018.09.12. ~ 방영중|(수, 목) 오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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