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보이스트 헤일리 러틀러지는 낮에는 학생 오보에 과외를 함

상당히 돈에 쪼들려서
밤에는 뮤지컬 오케스트라로 투잡을 뛰고 있음
이걸로 간신히 뉴욕에서의 생활비를 벌고 있음



그러던 중 그날 일에 늦게온 첼로연주자를 조금 도와준걸로
첼로 연주자와 안면을 틈




첼로 연주자는 대단한 사람이었지만
그래도 그녀의 삶은 바로 바뀌거나 하진 않아서


가르치는 학생의 가족 행사가 삶의 가장 큰 일인 정도임




그런데 학생 가족행사에서 기다리던 도중 전화가 한통 옴





놀란 헤일리에게 학생은







가라고 헤일리에게 샛길도 알려줌





헤일리는 곧장 나가서 뉴욕 심포니 홀에 도착하는데





터져나올것 같은 눈물을 참고 뒤돌아서서 가려다가




여기까지 온게 아쉬워서 연주를 하고 가기로 함

그!런!데!

누군가 헤일리의 연주를 들음

새 지휘자 로!드!리!고!
남자는 단박에 헤일리를 잡아끌고 감







당황스러워 하는 사람들





예?
그러면 새 지휘자가 헤일리를 뽑은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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