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그때 그 카트엘의 소녀시대 텐미닛 사건 有
19,119 28
2018.10.14 20:31
19,119 28

때는 바야흐로 2008년

당시 최대 규모 팬덤이였던 카시오페아(동방신기) 트리플에스(ss501) 엘프(슈퍼주니어) 세팀의 연합 일명 '카트엘' 이 텐미닛 사건을 주도함


텐미닛 = 10분간 침묵 (해당 가수가 무대를 하는 동안 일종의 보이콧을 하는 행위)

erjVe

저멀리 핑크색으로 SOSI 되어 있는건 당시 소녀시대 팬들이 이벤트를 진행하는 모습이며,

소녀시대 팬덤 제외하고는 그 누구도 야광봉을 키지 않고 응원을 하지 않았다.


중간 중간 침묵으로 보이콧을 하는것도 모자라 소녀시대 무대 중 '원더걸스!원더걸스!' 를 연호하기도



ZzcKH

이렇듯 스케치북에 침묵 써서 각 구역마다 돌아다니며 응원하는 사람들 눈치까지 줘가며 침묵을 유지시킴.


더불어 소시 팬들이 현수막을 찢었다 커터칼을 들고 위협한다(mp3였음) 소시 남덬이 여자들을 폭행하고 성폭행 했다는 개씹루머 퍼트리다 걸린 전적도 있음





이유는???

본인들 말로는 소시가 방송에서 말실수를 한게 버릇 없어서 고쳐주려고 응징한거라고 하는데

다 개 씹지랄.. 그냥 지들 오빠랑 친한게 유독 눈엣가시였던 슈주팬덤 엘프가 주동한 것임






qeSmv

위 짤은 텐미닛 사건 이후 슈주 멤버 성민이 직.접.작.성.하.신.글






GUVZC

텐미닛이라는 팬덤계 폭력행위를 당한 소녀시대가 직접 사과를 하기도


당시 소녀시대 무대 중 슈퍼주니어 팬석 영상 상황

1분 35초부턴 원더걸스!원더걸스! 를 외침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62 02.28 83,8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5,1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36,8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2,2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5,1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9,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5,3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785 유머 김풍의 눈으로 본 장항준 감독님 01:10 572
3007784 정치 2020년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이 파기환송(무죄판결) 받았을때 정성호 페북 글 3 01:09 444
3007783 이슈 직장인 오늘 아침 7시 상황 4 01:05 1,841
3007782 이슈 실시간 미국 반응 난리난 영화 예고편 ㄷㄷㄷㄷㄷㄷㄷㄷ.jpg 25 00:57 4,981
3007781 이슈 4년 소송끝에 루이비통 이긴 수선집 사장님 심경 33 00:56 3,640
3007780 이슈 박보영의 원빈 실물 느낌 4 00:49 1,552
3007779 유머 귤에 붙어있는 하얀건 귤락 29 00:47 2,795
3007778 유머 종이한장 780만원에 팝니다 29 00:41 5,291
3007777 정보 3월3일 화요일은 나물반찬과 오곡밥 먹고 부럼깨먹는 정월 대보름 14 00:40 1,565
3007776 이슈 취향따라 갈리는 있지(ITZY) 댄스 라인 19 00:40 562
3007775 이슈 누가 왕이 될 상인가? > 단종이요 (관상 스코어 넘은 왕사남) 15 00:39 1,977
3007774 기사/뉴스 “이란 내 한인, 대사관 대피 중…축구선수 이기제도 합류” 5 00:36 2,045
3007773 이슈 강유미 근황 ㄴㅇㄱ 7 00:34 3,312
3007772 이슈 주의) 지난 토요일 방송에 나왔던 그알 아동학대 에피소드 216 00:32 12,869
3007771 기사/뉴스 이란 전쟁 확전 공포에 뉴욕증시↓…유가 7% 급등·금 5400달러 돌파 3 00:32 1,243
3007770 이슈 내일부터 사전예약 시작하는 아이폰 17e 가격.jpg 23 00:32 2,501
3007769 이슈 갤럭시 S26 자동차 바퀴에 붙여 360도 회전 촬영한 결과물 (슈퍼스테디 수평 고정 모드) 225 00:32 10,843
3007768 기사/뉴스 "이란 550명 사망·미군도 4명 전사"...뉴욕 증시, 1% 안팎 하락 개장 4 00:29 770
3007767 이슈 <왕과 사는 남자>의 전국적인 흥행 돌풍에 힘입어, 영화의 주역들이 오는 4월 개최되는 영월 단종문화제에 직접 힘을 보태기로 했다. 179 00:28 12,901
3007766 이슈 보컬마다 인이어 설정이 많이 다른 데이식스 33 00:26 3,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