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폴 최대 일간지 The Straits Times 의 Men of Style
아마도 2012?년에 나왔던 순위


11위 콜린 퍼스 (배우)
킹스맨으로 통해서 국내에도 많은 인지도가 쌓인 영국의 배우 콜린퍼스
큰 키와 넓은 어깨,좋은 비율로 수트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중의 한명이다.


10위 지드래곤 (랩퍼)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패셔니스타 중의 한명인 지드래곤이 10위

9위 와리스 알루아리아 (보석 디자이너, 배우)


8위 션 에이버리 (아이스 하키 선수)
북미 아이스 하키 리그에 스타일 아이콘 션 에이버리가 8위
7위 라포엘 칸 (기업인)
이탈리아의 거대 자동차 기업 '피아트'의 상속자인 라포엘 칸
코르트에 슈즈를 소화한 인물도 라포엘 칸이다.

6위 라이언 고슬링 (배우)
노트북,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저있는 배우이다.
큰기와 샤프한 외모로 패션을 잘 소화하기로 유명하다.

5위 저스틴 팀버레이크 (가수, 배우)
미국 아이돌 엔씽크로 데뷔하여 솔로로도 정상에 자리에 오른 팀버레이크.
깔끔한 정장을 잘 소화하기로 유명하다.
.png)
4위 지그메 케사르 남기엘 왕추크 (부탄 국왕)
왕가의 핏줄임에도 불구하고 평민 여성과 결혼하여 화제를 모았던 부탄 국왕이 4위.
복장에서 위엄이 느껴진다.

3위 칸예 웨스트 (랩퍼, 프로듀서, 디자이너)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트렌드세터중에 한명인 칸예 웨스트
그가 디자인한 신발은 하루만에 완판 될 정도로 패션계에서도 영향력이 대단하다.
셔터셰이드를 국내에서 유행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2위 스테파노 필라티 (디자이너)



1위 마크 론슨 (프로듀서)
영국의 핫 패션 아이콘 마크 론슨
현재 전세계적으로 대히트중인 업타운펑크의 프로듀서이기도 하다.
빅뱅 탑의 패션 롤모델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