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뢰
86년생. 168cm.
중국 미녀 배우하면 떠오르는 "뾰족턱"이 아닌 각진턱이 매력적인 배우.
최근에 방영한 <여의전>에서 개흑막, 개썅년 역할인 '가귀비(가귀인, 가빈, 가비)' 역할을 연기해뜸.

'뭐래? ㅋ' 하는 표정. 날 저렇게 봐줬으면 좋겠다..

화질구지여도 알아볼 수 있는 미모
존나 표정들이 표독스럽고 도도한 것
근데 귀욤귀욤도 가능함

가죽자켓을 입고 치마는 튿어져 있지만 하여튼 귀여움

스타(오른쪽-장균녕)랑 사진을 찍을 때도 귀여움
그래도 이 배우는 독해야 매력이지.


타고난 카리스마가 있어서 화보를 정말 잘 찍는 것 같다.



하지만 이분도 중국식 레드카펫 무리수는 피해갈 수 없음...


이쁜 직찍으로 정화하자


이쁜 게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