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펜션이다 vs 아니다
-> 펜션인지 아닌지에 대한 여부는 정확히 판명하긴 어려우나 어떤 댓글들을 보아하니 펜션이 맞는 것 같기도 함.
다만 여기서 두가지, 현재 저 사진에 찍힌 모습으로 미루어 보아 저게 펜션인가 / 아닌가는 중요치 않음.
군인에게는 휴식에도 군기가 존재하며, 저것이 펜션이라면 오히려 더더욱 군기 유지에 신경을 썼어야 하는게 정상.
이를 어기는건 엄연히 군 내에서 처벌을 받을 수 있는 행위임.
- 지디가 펜션을 나왔다고 가정 하였을 시, 휴대폰 사용에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본인의 신분(군인)을 드러내는 상황에서 휴대폰을 사용한 다는 것은
엄연히 군기위반 이며, 군복을 제대로 입지 않은 것 또한 군기 위반임. (영외에서 생활복 입고 다니는 군인들 많이 봤지만 군복에 생활복 쳐입는 애는 처음봄)
- 지디가 펜션이 아닌 군내 골프장,휴양지 등의 시설을 이용 중이라는 가정 시, 휴대폰 사용은 당연히 말도 안되는 부분이며 엄연한 연예인 특혜라고 볼 수 있음
더불어 상 하의를 저딴식으로 입는건 말도 안되는 일 (사실 운동화는 사제 운동화[런닝화,축구화 등]를 영내에서 허용하는 부대들이 많음)
2. 옆에 있는 병사의 정체
-> GD의 수발을 들어주는 GD관리병인지, 혹은 GD를 알뜰살뜰히 챙기는 후임병인지 여부는 정확치 않으나 사진 상 보여지는 바로는
굉장히 GD가 권위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생각함. 마치 장성급이 개인 운전병 데리고 다니며 비서마냥 부려먹는 듯한 느낌.
위와 마찬가지로 휴가(펜션)라는 가정을 할 시 현역병이 군 내에서 사용하는 생활모,활동복을 착용하고 휴가 나와 개인 비서나 하고 있다는 점이나
군내 시설을 이용중이라고 가정 했을 시 , 일개 현역병에 불과한 GD 에게 운전병 씩이나 붙혀준 사례는 명백히 똥군기 및 특혜 의문이 들 수 박에 없는 실정
하지만 이건 궁예의 영역이니 크게 파고 들지는 않겠음.
* 수료식 때 사진이라는 쉴드가 있던데

상식적으로 지디 및 같이 나온 동기들 전원이 실내에선 긴바지 입고 실외에선 반바지 입었다는건 말이 안된다는 생각을 해봄ㅇㅇ
굳이 사제 긴바지를 챙길 여유는 있었는데 반바지는 활동복 입었다는 것도 별로 말이 안되고
더불어 GD 수료식은 4월 초, GD의 훈련소는 그 춥다는 철원이며 펜션은 포천.
당일 포천시의 날씨는 15/0로 예년 대비 추운 날씨였음 [썰렁한 오늘 현재 포천의 날씨는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