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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완벽주의 성격 고치는방법 - 긍정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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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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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 성격 고치는 방법은 자신을 용서해주고 인정해주는 것이다.

나는 한때 완벽주의 성격을 좋아했으며 지향했다.

그것이 나에게 큰 동기부여를 주고 나에게 성공을 가져다 준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물론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완벽하게 하려는 열정의 마음은 중요하다.

그러나 그 마음의 뿌리가 불안에 바탕이 된 상태에서 시작하면

점점더 고통은 심해지게 된다.

열정은 무언가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크게 받지 않는 즐거움의 상태가 되며,

완벽주의는 하는 순간부터 끝나는 순간까지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긍정적 사고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을 보면 완벽주의는

결국 부정적 사고라고 생각해 볼 수가 있다.





결국 그것을 즐기느냐? 즐기지 못하느냐? 에 따라서 열정과 완벽주의는 구분이된다.

 자발성에 의한 자유의지와 내 눈에서 그 꼴은 못보기 때문에

그것을 하는 것과는 결국 하늘과 땅 차이가 될 것이다.

완벽주의 성격이라는 것은 스스로가 실수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많기 때문에

자신을 쉴세 없이 일을 시키며 소처럼 부려먹는 것과 같다.

그것도 어느때까지는 큰 도움이 되지만 나중에 소가 지쳐버리면 어떻게 해야하나?

물론 사람에 따라 완벽주의 성향에 따른 차이와 이해가 다르겠지만,

그것이 나와 타인에게 괴로움을 준다면 삶은 불행해지기 마련이다.

이러한 심리의 기본 뿌리는 ' 불안 '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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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자기도 모르게 자꾸 해야겠다는 심리는 불안하기 때문이다.

마음이 편안하면 자연스럽게 하기 때문에 그것이 일상생활에서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이것은 매일 억지로 하다보면 강박증세가 생기면서 자꾸 그것에 집착을 하기 마련이다.

완벽주의 성격을 갖는 사람은 대체적으로 강박증상이 어느정도 따라다닌다.

왜냐하면 둘은 뗄레야 뗄수 없는 친구사이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자신에게 관대하고 허용할수 있는 배려심의 마음이 부족한 것이다.

때로는 넘어가 줄수도 있고 ' 그럴수있구나 ' 라고 이해해줄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그것이 중요한 일처럼 집착증세를 보이게 된다.

그래서 다른 말로 집착증이라고 말을 한다.






완벽주의는 겉으로는 깔끔하고 이해심 많고 배려심 많은 사람으로 비춰지기도 한다.

즉, 착한 사람 컴플렉스에 빠져있을 확률이 아주 높다.

왜냐하면 남에게 좋지 않는 이미지를 보여주기 싫기 때문에 되도록 실수를 하지 않는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은 당연하지만, 남에게 안좋은 소리를 안듣기 위해서

모든 생각이나 판단이 이루어진다면 그것은 남을 위한 삶이 되어 버린다.

결국 이러한 사람은 자존감이 높은 것이 아니라 자존심만 높은 사람으로 볼수 있다.

자존심이 남에게 비춰지는 ' 나 ' 를 말하듯 자꾸 남에게 인정받으려고 애를 쓴다.

자존감은 스스로 바라보는 ' 나 ' 를 말하듯 자신에게 허용적이고 관대해지는 마음이다.





완벽주의의 뿌리가 불안이라면 이 마음의 불안은 어디서부터 생겨나는 것일까?

결국 타인을 바라보는 마음에서부터 생겨난다.

이것은 상처라고 하기도하고, 트라우마라고 하기도하고, 가정교육이라고도 한다.

내 스스로 나를 바라보는 마음이 아니라 외부로부터 경험된 기억에 대한 결핍을

해소하기 위해서 스스로를 강력한 존재처럼 만드는 것이다.

결국 내 마음의 불안은 결핍을 의미한다.

우리는 그러한 결핍을 치유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용서하고 이해하고 수용하기보다는

그것을 어떻게하면 숨길것인지에 대한 노력을 하면서 살아간다.

그래서 자꾸 자신의 본래의 마음을 숨기게되고 억압하면서 자신과 멀어지게된다.

그럴때 완벽주의나 강박증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마음의 갈등에서 어떤이들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승화를 시키기도하고,

어떤이는 그러한 증상과 싸우다가 많은 시간을 고통속에서 살아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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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 역시도 완벽주의라는 생각속에 자주 갇혔던 적이 있다.

사실 그렇게 완벽하지도 않는 내 자신을 자꾸 아름답게 포장하고 싶었다.

그만큼 내 마음은 너무 나약하고 소심하고 부족했던 것이다.

돌이켜보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완벽주의는 생각보다 멋진 것이 아니라,

그냥 결핍을 채우기 위한 하나의 고통스런 노력일 뿐이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나는 자존심만 쎈 사람일뿐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아니였다.

그 자존심이 나를 일으켜세우는 원동력이 되었을지는 몰라도 영원하지 않음을 알았다.

완벽주의 성격 고치는 방법은 스스로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아껴줄수 있는 마음이 생긴다면 더이상

우리는 완벽해지기 위해서 애를 쓰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이 만족스럽고 즐겁기에

적극적으로 긍정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이러한 사람은 인생을 힘들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고 용기있는 마음으로

자신이 원하는데로 선택하면서 살아가게 된다.

우리의 마음은 결핍을 보면 볼수록 점점 크게 보이기 마련이다.

긍정적 사고는 꼭 좋은 측면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스스로 구분하지 않고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 와 같은 이중심리는 우리에게 큰 갈등을 준다.

엄마도 좋고, 아빠도 좋고, 엄마는 이런 점이 좋고, 아빠는 이런 점이 좋은것이다.





완벽주의 성격은 ' 이거 아니면 안돼 ', ' 죽기 아니면 살기 '. ' 그것은 안돼 '

' 이것은 죽는 한이 있어도 꼭 해야해 ' 라는 마음으로 일을 크게 해석한다.

매일 매일 청소를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토록 소중한 일들인가?

남에게 칭찬 받으면 좋지만 그것이 제일 중요한가?

실수를 할수도 있지만 그것으로 자신을 학대하는것이 잘한 일인가?

살다보면 실수도 할수 있고, 실패도 할수 있고, 때로는 누군가에게 질책이나

비난을 받을수도 있고, 마음의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

그냥 평범한 사람들은 그것을 그냥 넘어가주는데 완벽주의적 성격이 있는 사람은

그것에 대해서 허용해주기보다는 자신을 질책하려 드는 경향이 많이 있다.

왜냐하면 자신의 완벽주의속에 그려진 그림에 흠집이 생겼기 때문이다.

스스로 그 흠집을 지우기 위해서 엄청난 집착의 에너지를 쏟아 부울 것이다.





예전에 아시는 분께서 강남의 사모님 이야기를 해준 적이 있다.

누가 들어도 훌륭한 사모님이 있었는데 남편이 바람을 피웠다는 것이다.

그분의 입장에서 보면 상상할수도 없는 일일 것이다.

살아오면서 어떠한 흠집없이 모든 사람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한 몸에 받았을 것이다.

그 사모님의 그 완벽주의 성격은 용납을 하지 못하고 결국 정신을 놓아 버렸다.

완벽주의가 잘못 투사가 되면 자신에게 엄청난 손실을 가져다 준다.

어느정도 스스로에 대한 허용의 마음을 가졌다면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든지,

아니면 정신줄은 놓지 않고 다른 대안을 찾았을 것이다.

꼭 자신의 완벽주의를 유지하기 위해서 정신줄을 놓아야만 했는가?

완벽주의는 긍정적 사고를 할수가 없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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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 성격을 고치는 방법은 자신에게 관대한 마음을 기르는 것이다.

남에게 아무리 좋은 사람으로 평가를 받아도 자신을 사랑해주지 못하면

결과적으로 착한 사람은 아닌 것이다.

자신의 사랑을 억압하고 남에게 칭찬을 받는 노력에 충실했을 뿐이다.

모든 일에 두려움 없이 여유있게 살아가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그 사람들을 바라볼때 얼마나 편안하고 자유로워보이는가?

이것은 경제적 여유나 물질적 풍족함과는 상관없이 스스로가 갖춰야 하는 마음이다.

물론 현대 사회가 많은 것을 요구하고 개인의 노력에 비해서 보상이 부족할수도 있지만,

그것으로 인해서 하루하루를 전쟁하듯이 살아가서는 안될 것이다.

마치 사회가 ' 완벽해야한다' '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해야한다 ' '실수하면 끝 '

이라고 무의식적 집단 최면을 걸더라도 어느정도 자신의 마음의 중심은 필요하다.





그러한 습성에 길들여지다보면 우리의 마음은 매사에 여유가 없어지고 조급해지고

작은일에도 크게 화를 내거나 삶이 위태로워지게 된다.

세상이 이미 전쟁터와 같더라도 내 마음만은 편안하게 유지해야만

나중에 다가올 수많은 어려운 역경도 우리는 능히 극복해나갈수 있을 것이다.

완벽주의를 버리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하는 것이다.

자신의 단점을 자꾸 숨기려고 하는 노력보다는 자신의 장점을 개발시켜서

스스로를 자존감이 높은 사람으로 만들어주어야 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

우리의 생각이 어느 계절에 그대로 꽃혀 있으면 나머지 계절은 그냥 싫어진다.

그러나 그 계절마다의 아름다움이 존재하고 그 안에 나의 삶이 존재한다.

그러한 자유로운 생각이 바로 긍정적 사고인 것이다.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

By : 행복최면사 청명



http://www.hypnosis21.com/sub/sub4_01.php?sno=180&group=basic&code=B22&category=&&abmode=view&no=320&bsort=&bf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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