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충
회충과 함께 가장 인간에게 감염이 많은 체내 기생충의 하나
원래 항문에 살면서 간질거리게 함
잘못 만지작거리면 손가락 타고 질 쪽으로 넘어갈 수도 있음
가려움 외에 다른 해로운 증상은 없으나 완치가 어려움
전염성이라 알이 속옷, 이불 등에 남아있으면 계속 재발하고
가족중에 어린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묻혀오기도 함
구충제를 2~3주에 한번씩 먹어주며
주변 침구등을 삶거나 소독해줘야 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303291046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