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길면 13분부터 보는거 추천
https://m.youtu.be/Zly9g6m6dkU
특히 후반부에 엄청난 함성을 뒤로하고
차타고 호텔로 가는 부분부터 느껴지는 적막함이 약간 간접체험?한 기분이 듦
근데 팬들사이에서도 보는 시선에따라
감상이 크게 두가지로 나눠졌던 영상이었음
꽉찬 하루가 이렇게 가고 또 내일 저 클로젯 열리면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가 열릴거 같은 느낌
vs
화려한 무대와 팬들의 함성속에서 현실로 돌아온 적막한 느낌 소리의 대비가 주는 공허하고 들뜨지않는 느낌
갠적으로 난 후자에 가깝게 느껴졌음
https://m.youtu.be/Zly9g6m6dkU
특히 후반부에 엄청난 함성을 뒤로하고
차타고 호텔로 가는 부분부터 느껴지는 적막함이 약간 간접체험?한 기분이 듦
근데 팬들사이에서도 보는 시선에따라
감상이 크게 두가지로 나눠졌던 영상이었음
꽉찬 하루가 이렇게 가고 또 내일 저 클로젯 열리면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가 열릴거 같은 느낌
vs
화려한 무대와 팬들의 함성속에서 현실로 돌아온 적막한 느낌 소리의 대비가 주는 공허하고 들뜨지않는 느낌
갠적으로 난 후자에 가깝게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