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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전설의 시아준수 여친사건 (feat.팬들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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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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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여성시대 신상털리기싫다





2006년 가을.. 

시아준수 팬들의 혈액 순환을 멈추게 하는 몇장의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었으니..

그사진들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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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바로 이것들!

이 사진들이 뜨고 나서 팬들은 거의

패닉 상태에 빠지고.. 인터넷은 뜨거운 논란에 빠져들었죠..

당시 팬들의 반응을 잠깐 봅시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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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글씨는 제가 쓴게 아님 ㅠㅠ)

에궁... 난리군요 ㅠㅠㅋㅋ

그러나 사진의 각도와 조명.. 여러가지 사항에

의문을 품은 우리의 CSI 캉들은 사진을 낱낱이 파헤치고,

사진들이 분명 합성임을 증명해 냅니다.

아래는 그 때 캉들이 발로 뛰며 밝혀낸

합성 증거 들입니다.

네이버 , 다음 등에서 여러 자료를 끌어모은 거구요..

아래 쓴글들은 제가 쓴게 아니에요~

어떤 캉분들 께서 쓰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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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통수만 보이는 종이쪼가리 같은 여자를 끌어안고 찍은 사진 속은 분명히 낮이었습니다.

16일부터 18일은 태풍이 북상했었고, 하루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준수는 16일에 재녹음 스케쥴이 있었고, 다음 날 17일 10시엔 인기가요 리허설에 참여했습니다. 그럼 녹음이 끝난 후 밤새 왕복 8시간을 미친듯이 달려 경포 호수에가서 벽 치고 사진 몇장 달랑 찍고 내려왔다는 소리가 됩니다. 왜??????? 아니 모든 것을 다 떠나서, 폭우가 쏟아지는 경포 호수에서 해맑게 사진을 찍었다는 것은 말이 안돼죠.

10월 5일 밤에 찍은 사진입니다. 늦은 시각임에도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고 합니다.
베드에 새벽에 갑자기 올라왔던 사진 속에서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구경하는 사람들의 모습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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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를 찍어오신 두 분께 최대한 배경이 많이 나오고, 몸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찍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두 분 모두 똑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아예 난간 끝에 기대서 팔을 난간 밖으로 있는대로 쭉 빼고 찍은 사진이라고. 아주 그로테스크한 포즈로 찍어야만 이 정도 배경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장소에서 한사람을 팔에 안고, 또 한사람은 거기에 안겨서 뒷 배경이 완벽하게 나오는 셀카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육안으로, 또는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너무나 당연합니다. 또한 경포 호수엔 사람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다고 합니다. 이런 곳에서 국내 최고의 아이돌이 거리낌 없이 여자 친구와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그리고 목격자가 단 한명도 없었다는 것은 이 사건의 가장 의심스럽고 우스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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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종이여자와 함께 찍은 사진은 이런 식으로 합성되었습니다. 앞머리결 역시 똑같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몇몇이 물고 늘어지는 것이 앞머리입니다. 앞머리 합성이 어렵습니까? 이 정도 합성을 계획하고, 만들어낸 그네들에게 앞머리 합성이라고 하지 말라는 이유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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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분께서 채팅룸에서 "5초만에 발로 해봤다"라고 하신 앞머리 합성입니다. 앞머리 합성은 이 사건에서 전혀 중요한 포인트가 아닙니다. 얼마든지더 디테일하게도 가능합니다. 그들에겐 아마 이 정도 합성은 껌이었을겁니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봅시다. 더이상 어떻게 이 자료가 합성이 아니라고 발뺌 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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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합성사진에 이용된 전화 하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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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공항은 2002년 사라졌다고함. 준수의 저 머리스타일은 2006년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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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말고도 사진 전문가 께서 말씀해주신

빛의 각도, 조명, 명암 문제등 여러가지 증거들이 있는데ㅠㅠ

자료 수집 능력의 한계로 여기까지만 올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로써 캉들의 마음을 한바탕 들었다 놓은

시아준수 '합성' 여친 사건은 해프닝으로 끝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건의 교훈은..ㄷㄷㄷ

동방신기.. 아니 카시오페아는 무섭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였음.. ㅋㅋㅋㅋㅋㅋㅋ

+)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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