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수정) 아이돌 아버지류 甲 ㄷㄷㄷㄷㄷㄷ

무명의 더쿠 | 04-24 | 조회 수 16084
 
 

[톱스타뉴스=유혜지 기자] 
엑소(EXO) 수호, 아버지 김용하 교수 ‘뉴라이트’ 논란
 

지난 2007년 1월 24일 개최된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엑소(EXO) 수호 아버지인 김용하 교수가 네티즌 사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없이 국민연금 개혁없다’ 제목의 정책간담회는 바른사회시민회의 대회의실에서 개최 되었다.
 

바른사회시민회의는 ‘뉴라이트’ 관련 조직들이다. 뉴라이트는 친일과 독재를 미화했다고 평가받고 있으므로 그 파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용하 교수의 아들인 엑소(EXO) 수호를 향해 무참히 등을 돌린 것으로 보인다.
 
다수의 팬들은 엑소 수호 집안이 뉴라이트와 밀접한 관련이 되어 있다는 것을 접하고나서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뉴라이트? 나 진짜 대박 충격” “미쳤다 진짜 미쳤다는 말밖에는” “수호야 이건 어떻게 쉴드 못하겠다” “엑소 수호 집안이 친일파라니 믿기지가 않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용하 교수는 지난날 “사실은 너이가 들어서 65살이 돼 기초연금을 받게 된다면 인생을 잘 못 사신 겁니다.” 발언으로 큰 논란을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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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충격.. 몇몇 사이트에서만 퍼진 소식 같더군요. 
비아이 집안 사건에 이어.. 방송에서 맨날 수호 강남출신에 부자다, 아버지 교수다 얘기 나오길래 어떤 집안인가 했더니.. 
뉴라이트 집안일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용하 교수

前 한국연금학회 학회장
현 공무원연금 개혁안의 밑그림을 그린 사람
개혁안 발표되고 공무원노조와 언론으로부터 비난이 거세게 일자 사임 표명
but, 학회 명예 실추를 했다며 공식적 사과를 공무원노조와 언론들에게 요구하고 있는 중




- 여기서 연금학회란?

연금학회는 대기업 소속 금융·보험사의 산하 연구단체격으로, 삼성생명 은퇴연구소와 삼성화재, 한화생명보험, 대우증권, 동양증권, 미래에셋 은퇴연구소, 한국투자증권 등이 기관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사적 연금 확대를 줄곧 주장해왔다(<한겨레> 9월19일치 8면 참조). 김 교수는 9월26일까지 이 학회 회장을 지냈다.




<KBS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 라디오 인터뷰 중>
http://cafe.daum.net/SoulDresser/4Zux/1066842에서 김밥홍시님의 댓글을 참조했긔 (문제시 댓글 주시긔)


김용하 교수 :
사실은 나이가 들어서 65살이 돼 기초연금을 받게 된다면 인생을 잘 못 사신 겁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아 예를들면 이제 대부분 열심히 사시고, 충실히 사신분들은 국민 연금만으로도 어느정도 일정한 소득이 보장되기 때문에... 대부분 되는거죠. 다만 이제 그 우리가 살다보면은 꼭 1등만 할수도 없고 다 잘 살수도 없지 않습니까. 기초연금이라는게 이제 결국은 연금 가입기간동안 열심히 땀흘려가지고 가입했다가, 인제 최종적 65세 되는 시점에 보니까, 내가 조금 여러가지로 사업도 실패해서, 연금액이 너무 적더라..... 그러면 이제 기초연금이 개입되가지고 주는 제도거든요


이후로




폭풍비난을 받게 되긔 그러자


“앞날이 창창한 젊은이들이 기초연금 적게 받을 걱정을 먼저 할 게 아니라 일단 열심히 살고 노력해서 국민연금을 많이 받으려고 (노력)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취지에서 말한 것”


라고 해명했지만 그게 그말아니냐긔 땀나긔;;
 
 
 
출처 -1차 : 베스티즈  2차 : 오늘의유머
 



===========================================================================




비아이 아버지도 충격이고

얘네 아버지도......

얘 본인이야 아무것도 모른다 치지만

친일파 진짜 청산해야 하는건데....





내용이 확실하지 않다그래서 확실히 나와있는걸로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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