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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번 예능 동반 출연 계기로 이젠 꼭 작업했으면 하는 보아-유희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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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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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와 유희열은 사실 몇번 함께 작업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사정으로 엎어졌어 ㅠ


첫번째는 2007년 오랜만에 토이 앨범으로 컴백한 유희열 앨범에 수록된 명곡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https://www.youtube.com/watch?v=wxw2tFXU1zk&feature=share

이 노래는 윤하가 불러서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받은 노래가 됐는데 사실 유희열은 이 노래 객원보컬로 보아를 생각했대

그래서 SM에 참여 요청을 하지만 (그 말이 보아에게 닿기도 전에 SM 차원에서 보아가 스케줄이 안된다는 이유로 거절했다나봐 (슴이 뭐 그렇지..)




두번째는 2010년에 보아가 5년만의 국내 컴백을 위해서 국내 작곡가들에게 곡을 받은적이 있었어. 그래서 김동률, 넬의 김종완 등이 참여했는데 이때 유희열에게도 곡을 의뢰했다고 해.

근데 결국 노래를 받지 못했어. 유희열 본인피셜 보아를 생각하면서 곡을 쓰려는데 자꾸 멜로디가 불결하게 느껴져서 만들고 지우고 만들고 지우고를 반복했대 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두번째 기회도 날아갔고




https://img.theqoo.net/SWCfN

오늘 케이팝스타 제작진 x 판듀 제작진이 만드는 SBS 새 예능 (11월 첫방송) 에 둘이 함께 마스터로 출연하기로 했다는 기사가 떴어.


각자의 역할은 아래에서


'팬 마스터' 4인의 면면은 그야말로 탄탄하다. 유희열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신임 있는 프로듀서인 만큼 리딩 마스터의 역할도 기대된다. 제작진은 "꾸준히 음악성 있는 신인들을 지켜봐 주고, 이끌어주고 있는 프로듀서다. 그래서 '더 팬'과 함께 하고 있는 예비스타들의 세계를 누구보다 잘 알 것"이라며 "유희열만이 가지고 있는 시각은 '더 팬'에 꼭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류스타' 보아의 합류도 '더 팬'의 기대치를 높인다. 이미 '아시아 스타'로 우뚝 선 경험이 있는 유일무이한 가수이기에 스타가 되고자 하는 루키들에게 보아의 시각은 영향력이 클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보아 스스로 마음가짐이 다르더라. 합격과 탈락을 결정하는 역할이 아니기에 'K팝스타' 보아와는 전혀 다른 '더 팬'의 보아를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K팝스타' 시리즈의 선배 보아와 후배 유희열의 만남은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위에서 말한대로 케이팝스타 1,2 심사위원이었던 보아 그리고 보아가 하차한 후 새로 참여한 (걸그룹 몸매) 유희열의 조합도 재밌을거 같애 ㅋ




https://img.theqoo.net/Voirp

이번 기회로 콜라보 소취(^_~)




+ 함께 예능에 나오는 김이나와 보아의 콜라보 작품

https://www.youtube.com/watch?v=N_WJe4YYZ_A&feature=share

보아 - 아드레날린 (2010) : 작사 김이나



https://www.youtube.com/watch?v=mhrNZsfrFhQ&feature=share

보아 - 천국과 지옥사이 (2013) : 작사 김이나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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