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셜록 얘기가 나와서 생각난 샤이니 셜록에 대한 몇가지 이야기

무명의 더쿠 | 09-25 | 조회 수 7521

https://m.youtu.be/8kyG5tTZ1iE


theqoo inserted image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가 충격받고 케이팝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샤이니 셜록


제목이 [Sherlock•셜록 (Clue + Note)] 
그냥 제목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제목에 Clue 와 Note 가 들어가
사실 Clue 와 Note 는 개별 노래였기 때문이지


theqoo inserted image

실제 샤이니 미니 4집 트랙 리스트에서 셜록과 클루, 노트가 따로 들어가 있어


https://m.youtu.be/KnXucRqE198
https://m.youtu.be/xcWS1PZjhX8

이 두 노래를 합친 노래라서 제목에 (Clue + Note)라고 들어간 거
SM 수장인 이수만옹이 두 노래를 합치라고 해서 합쳤다네
SM 노래중에 서로 다른 노래를 합친 듯한 노래가 많은데 - 진짜 합친 건지, 합친 것 같이 만든 건지 모르겠지만 - 그 중에서 셜록이 가장 잘 합쳐졌어
물론 그 이유에는 두 노래 모두 Thomas Troelsen 라는 덴마크 작곡가가 작곡한 노래라는 것도 있겠지
(참고로 이 작곡가는 셜록 말고도, 주문 - Mirotic, Hot Summer, NU 예삐오 등의 노래를 작곡했음.)

https://m.youtu.be/e0HYZxIzj8s

노래도 노래지만 셜록이 진짜 대단한 건 그 안무 때문이지
마이클잭슨의 This Is It 안무가로 유명한 토니 페스타가 창작한 것으로 화제가 되었어
주간아이돌에서 그때까지 SM이 샀던 안무 중에 가장 비싼 안무였다며 돈은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는 명언도 남겼고

theqoo inserted image

“‘셜록’의 중심 개념은 멤버 전원이 사실은 한 명이라는 겁니다. 영화 ‘매트릭스’의 다중 그림자 효과처럼 스냅 사진 같은 분절을 표현했죠. ‘캐치 미’는 선과 악이 서로를 비추는 거울을 생각했고요.”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20&aid=0002395497

이 인터뷰처럼 그림자 효과를 이용한 안무는 모든 멤버가 하나처럼 움직인다는 샤이니와 SM, 더 나아가 케이팝 퍼포먼스의 큰 이정표가 되었지

다섯 명이 한사람 처럼 움직여야 하는 이 안무는 팀의 메인댄서이기도 했던 태민에게는 또 하나의 모험이기도 했대

theqoo inserted image

셜록의 첫번째 안무로 유명한 장면이야
일렬로 서있던 멤버들이 돌면서 퍼지지

theqoo inserted image

이걸 옆에서 보면 이래
가장 뒤에 있던 태민이는 무려 두바퀴반을 연속으로 돌아

theqoo inserted image

게다가 다시 모일 때는 가장 멀리 있어서 이렇게 날듯이 들어와야 했고

theqoo inserted image

대부분 태민이 가장 후열에 섰었기에 이렇게 상당히 많이 움직여야 했어

theqoo inserted image

그러다 보니 이런 멋진 장면도 나오긴 했지만
그렇다보니 셜록 무대를 하고 나면 상당히 지쳤다고도 하더라구

글을 어떻게 끝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안무대형 잘보이는 댄스버전 뮤비로 끝내겠음 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F1] 4월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 공식 취소 확정
    • 09:20
    • 조회 186
    • 이슈
    1
    • [단독]'부실 복무 재판 앞둔' 송민호, 영화 VIP 시사회 참석
    • 09:13
    • 조회 1818
    • 기사/뉴스
    23
    • 왕사남의 소중한 벗 여러분 덕분에 <왕과 사는 남자> 1300만 관객 돌파🎉
    • 09:12
    • 조회 959
    • 이슈
    27
    • 숫자 쓸 때 number를 줄이면 no.가 되는 이유
    • 09:10
    • 조회 2288
    • 이슈
    11
    • '그래미 스타’ 니요, 한국 온다…‘퍼시픽 뮤직 그룹’ 韓 지사 설립
    • 09:09
    • 조회 580
    • 기사/뉴스
    3
    • 시청률 잘나오는 SBS 드라마 <신이랑 법룰사무소>
    • 09:06
    • 조회 1365
    • 이슈
    16
    • 스티븐 스필버그, 티모시 샬라메 공개저격?…무슨 일 있었나 [해외이슈]
    • 09:03
    • 조회 1249
    • 기사/뉴스
    8
    • 은근 모르는 사람 많은 알로에 주스의 비밀.jpg
    • 08:59
    • 조회 3463
    • 정보
    26
    • 26분 전에살아있는 강아지인형을 죽이다
    • 08:54
    • 조회 2482
    • 유머
    10
    • 고등학교때 한국사쌤이 특정학생들만 편애한다고 소문이 났는데
    • 08:52
    • 조회 4401
    • 유머
    24
    •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수 추이 그래프
    • 08:52
    • 조회 1769
    • 이슈
    18
    • 모든 축구팬들이 왜그런지 궁금해한 어제자 첼시FC 근황ㅋㅋㅋㅋㅋ
    • 08:50
    • 조회 1627
    • 이슈
    12
    • "임용 6개월만에 지각만 71번"…신입 공무원의 '황당 만행' [사장님 고충백서]
    • 08:48
    • 조회 5964
    • 이슈
    59
    • 호르무즈 해협, 군함 들어가면 ‘격멸 구역’…美도 아직 투입 못 해
    • 08:40
    • 조회 631
    • 기사/뉴스
    • 배부른데 결국 족발 사버림
    • 08:35
    • 조회 2461
    • 이슈
    6
    • 윤산하 <럭셔리> 2026년 3월호 화보 무드필름
    • 08:29
    • 조회 440
    • 이슈
    • 핑계고 100회 윤경호 썰에 언급된 참고자료 모음
    • 08:29
    • 조회 6355
    • 이슈
    27
    • 트럼프 남은 임기 보는 사이트
    • 08:28
    • 조회 3014
    • 이슈
    11
    • [속보] 작전명 ‘사막의 빛’…軍 수송기, 포화 속 사우디서 국민 204명 태우고 이륙
    • 08:27
    • 조회 2980
    • 기사/뉴스
    16
    • 19년 전 오늘 나왔다는 노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 08:22
    • 조회 2679
    • 이슈
    1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