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멤버들 건강 악화로 악수회 중단시기가 왔는데 거기다대고 sns에 “몸이 안좋아서 악수회 중단하는건 프로답지못하다”라고 저격
그런데 결국 본인이 아프자 악수회 중단
그에 대해 sns에 “어른들의 사정”이라고 밝히면서 욕얻어먹음
-AKB48 연례 행사인 리퀘스트 아워 때 분주한 무대 뒷편에서 까마득한 선배인 오오야 시즈카를 밀치며 "쟈마"라고 소리치고 지나감.
문제는 이 "쟈마"라는 말이 '꺼져'와 '비켜'의 중간에 있는 상당히 무례한 말이라는 것.
후배가 선배한테는 물론이고, 아랫 사람에게도 써서는 안 되는 말
오오야 시즈카는 자기인줄 모르고 그랬을거라고 좋게 표현해줌

-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같은 팀 멤버가 자기를 버리고 남자 만나러 갔다는 말로 거짓말쳐서 멤버 욕 왕창먹이고 결국 사과문까지 쓰게되어버린 일명 우에키 사건

- 팬들에게 말을 전하는 내용에 저축드립쳐서 팬을 ATM취급
내년에 있는 총선거를 노력할테니 팬들도 저축해서 노력해달라의 뉘앙스를 노골적으로 표현




- 같은 그룹멤버 메루를 비하하는 글과 사진을 리트윗하며 뚱뚱하다고 대놓고 뒷담깐 사건
비공개계정에 올려야 할걸 공식 계정에 잘못 올린걸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