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서양에서는 남자가 비오는날 우산쓰는걸 게이라고 생각 안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그런 루머가 퍼졌다?
5,946 14
2018.09.21 12:28
5,946 14

들어가기 앞서서: 남자가 우산 쓰는게 게이라는 소리가 아님 / 남자가 우산 쓰는걸 게이라고 생각하는 놈이 똑바로 생각한다는 거 아님 = 걔네들 병신임 / 이 글의 포인트는 서양에 그렇게 병신같이 생각하는 놈들이 실제로 있다는거



nMKxn

요약: 내 친구들이 우산 쓰느니 차라리 홀딱 젖겠대요. 남자가 우산을 쓰는 건 멍청하고 게이 같다네요. 남자가 우산 쓰면 정말 이상하고 게이 같아 보이나요?



슼방보니깐 뭐 서양에서 남자가 비오는날 우산 쓰고 돌아다니는걸 게이라고 생각한다는 소리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루머다 이런 댓글이 많던데



ㄴㄴ 우리나라에서 지어낸 소리가 아님





나도 실제로 미국 살면서 들어본 소리임

우리나라에서 루머가 퍼졌다는 사람들이야말로 자기가 못 겪어봤다고 무조건 없다고 말하는 거라고 생각함.

참고로 미국에서 면전에서 대놓고 "너 게이"이러는 경우는 요즘 거의 없음. 근데 뒤에서 수근수근거림.

그래서 앞에서 "우산 쓰다니 게이같다" 이렇게 말하는 거 못들었다고 해서 그런게 없다고 단정지을 수 있는 거 결코 아님



물론 지역마다 다르고, 시골이냐 도시냐, 아니면 동부냐 서부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포인트는 "남자가 비오는날 우산 쓰는 걸 게이처럼 생각한다"는게 우리나라에서 자생된 루머가 아니라는거




물론 다시 말하지만 남자가 비오는날 우산 쓰는 걸 게이처럼 생각하는 놈들은 좆병신 꼴마초에 대가리 썩은 놈들이라고 원더기는 생각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5 03.16 56,3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678 이슈 살다 살다 새 대가리 이발 하는걸 보고 앉았네. 12:59 143
3024677 기사/뉴스 방송계에서도 반응 안좋은듯한 BTS 광화문 공연 12 12:57 1,001
3024676 이슈 삼성전자 주총, 1년만에 분위기 반전…주주들 "마음고생 많으셨다" 격려(종합) 1 12:57 247
3024675 유머 어른숭이들 싸움 열심히 중재중인 펀치🐒.twt 5 12:57 260
3024674 정치 이재명 선 긋기 들어갔다 ㅋㅋㅋㅋ 이번엔 추미애까지 컷함 21 12:54 1,241
3024673 정보 오늘 코스피 근황 13 12:53 1,524
3024672 이슈 서울 5호선 지하철 발빠짐 사고 26 12:53 2,091
3024671 정치 국힘...대구시장 최은석,이진숙 경선,나머진 모두 컷오프로 구상중 8 12:51 248
3024670 기사/뉴스 [단독] 제베원 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앤더블로 새 출발…5월 26일 데뷔 7 12:51 658
3024669 이슈 김세정 인스타그램 업로드 2 12:50 333
3024668 이슈 [WBC] 유일하게 미국에서 이미지 좋아진 선발투수 5 12:49 1,465
3024667 정치 [단독]‘장경태 성추행 의혹’ 수심위, 장경태 진술 듣는다…제도 시행 이후 첫 사례 9 12:49 199
3024666 기사/뉴스 [속보]3살 딸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야산에 시신 유기한 30대 친모 체포 17 12:47 968
3024665 이슈 [WBC] 실시간 올라온 팀코리아🇰🇷 주장 이정후 인스타 글 12 12:46 2,396
3024664 기사/뉴스 BTS 컴백에 광화문 집회는 '스톱'…"기본권 침해" 우려 목소리도 18 12:46 706
3024663 이슈 [먼작귀] 4월부터 일본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하는 치이카와포켓 팝업 2탄 2 12:46 280
3024662 기사/뉴스 '에펠탑 명물' 파코, 韓예능 진출 "한국엔 나쁜 사람 없어" K-양심 증명(어서와) 11 12:45 970
3024661 이슈 “하루도 못 참냐”고 하지만, 왜 참아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합의도 없었다. '관광수익 등 경제효과' ‘K팝 홍보를 통한 국격 상승'을 위해 시민이 희생하라는 요구는 낡았다. 이번 공연을 '국가적 행사'로 보는 발상 자체가 촌스럽다. 112 12:44 2,316
3024660 이슈 이재명 대통령 : 3월 21일 토요일,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BTS의 공연이 열립니다. 33 12:43 886
3024659 기사/뉴스 배우 김정민 “몇십만 원 없어 집 팔아” 연예계 떠나 생활고, 주홍글씨 극복 어려웠다(특종세상) 10 12:42 2,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