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예지 "군상"은 전통을 가진 아주 유명한 문예지인데 단편소설로 등단했습니다.
그동안 낸 소설들은 베스트셀러는 됐지만 그냥 파퓰러 대중문학 정도로 간주되는 레벨이었다면
이번 "군상"에 등단은 의미가 다른것으로 아카데미 문단에 정식작가로 데뷔했습니다.
노인들의 성을 다룬 작품이라고 합니다.
일본 유명 AV배우 사쿠라 마나 (紗倉まな)
- 2016년 2월 첫 소설책 『最低。』를 출간. 영화화되어 도쿄국제영화제에 원작자로 참석
- 2017년 3월에는 2번째 소설책이자 첫 장편인 『凹凸(요철)』을 내놓았고 일본 소설 베스트셀러 1위 등극
- 이번에 등단한 문예지 "군상(군조)" 은 무라카미 하루키가 처음 등단한 문예지로도 유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