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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유튜버 손봄향 현재 라이브 상황 - 이혼, 남편 바람, 시댁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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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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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봄향 탈북자, 남편이 많이 어려서 결혼하고 군대도 감. 
첫째 있고 둘째도 임신한지 3개월, 남편 둘째 생기니까 자기 붙잡는다고 난리.
남편, 여자랑 바람남. 손봄향 이때까지 쌓여온 것들이 있는데 바람핀 것 까지 알고 있음. 
그치만 그냥 이혼하면 다 끝난다고 생각하고 합의 이혼하기로 결정함. 
현재 3개월 숙려기간 중, 3회 출석 안하면 취소됌.

손봄향의 이혼 조건은 자기랑도 헤어지는거지만 바람핀 여자랑도 헤어져버려라.
차라리 아예 다른 여자를 만나지 그 여자 만나라고 이혼시켜주는거 아니다.
근데 알고 봤더니 그 여자랑은 정리했다고 말하면서 뒤로는 이혼하고 계속 만나려고 수작부림.
그러면서 페이스북으로 남편이랑 그 여자랑 주작글 올리면서 
손봄향이 자기 시댁이랑 틀어지도록 사주한다. 하면서 이상한 사람 만들고.

남편한테 그 여자 정리했냐, 그 여자랑 전화해봐도 되냐 이랬더니 
그래라 이러면서 바로 그 바람난 여자랑 전화해서 둘이 짜고 있었다. (전화오면 헤어졌다고 해라 이런 식으로)
손봄향이 짜고 친걸 알게 된 건 남편한테 그 여자랑 통화하겠다고 한 뒤 
바로 그 여자 전화번호를 이미 알고 있어서 바로 전화했더니 통화중이고
남편 전화로도 했더니 통화중이고 그래서 아 짜고 있구나 하고 알아채고 바람난 여자한테도 
둘이 짜고 친거 안다 했더니 암말도 못한다고. 

시댁이랑도 결혼식 할 때 부터 사이가 안좋아서 
시부모랑 친부모랑 서로 욕하고 아예 틀어져버려서 
남편이 자기는 시댁이랑 연락 안해도 된다. 원래 안 친하다. 해서
손봄향은 그래 그럼 쌩까고 살자. 했는데 알고보니 제대로 풀리지도 않은채
남편은 손봄향한테 쌩까고있다 하고 뒤에서는 가족이랑 연락 잘 하고 있었고.

손봄향은 그것도 모르고 군대 갔다와서 그래도 가족이랑은 보고 살아야하지 않나 하고
시부모한테 다시 연락했더니 남편이랑 자기랑 이간질 시키는 년이라고 욕 듣고.
남편 누나 (형님)은 전화해서 쌍욕하고 난리치길래 자기도 똑같이 욕해버렸다. 
그래도 아주버님은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와중에 자기 남편은 그냥 암말도 안하고
쏙 빠져버린다. 애초에 그런 사람이다. 자기 불리하면 그냥 빠져버린다. 

손봄향이 남편한테 뭐 폭력적으로 대한다. 욕한다. 그랬고 자기도 그런 점들은 있지만
남편도 자기한테 교통사고 나서 몸이 다 으스러졌음 좋겠다. 
20층 밑에서 뛰어내려야한다 이러면서 언어폭력 하는거는 폭력이 아니냐.

등등의 지금까지의 쌓여온 것들 다 라이브로 풀어내고 있음


라이브로 남편이랑 통화 등을 송출한 이유는 증거 박제의 이유로 보임. 
남편이랑 상간녀는 페북으로 주작질하는데 유튜버가 방송으로 내보내지 않을 이유도 없고. 


+ 손봄향이 원채 몸이 약해서 임신을 하길 원하지 않았었지만 결국 임신시킴. 그게 첫째. 
+ 라이브 댓글창 보니까 상간녀도 임신한거로 추정됌. 확실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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