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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s://mnews.joins.com/article/2040291#home
우선 이지현의 일본어 실력이 수준급이다. 일본 공연을 나서면 팀의 통역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언어 구사에 막힘이 없다. 그런데 이지현이 일본어를 배운 과정이 놀랍다.
이지현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한.중.일의 여학생 5명으로 구성된 '써클'이라는 그룹을 통해서였다. 일본 학생이 2명, 중국 학생이 1명 있었고 나머지는 이지현과 한보람이었다.
이지현은 이들과 함께한 3년의 활동 기간 일본어를 완전히 익혔다.
"어느 날 일본 멤버들끼리만 막 얘기를 해요. 그냥 듣기에도 좋은 말 같지는 않았어요. 너무 화가 났죠. 그때부터 그들이 하는 말을 통째로 외워버렸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역시 욕이었어요. 일본어를 욕으로 배운 거죠."
일본 멤버들끼리만 쑥덕거리는 모양이 보기 싫어 배우기 시작한 일본어가 3년 만에 현지인 수준이 돼 버렸다는 얘기다.
원문 : https://mnews.joins.com/article/2040291#home
우선 이지현의 일본어 실력이 수준급이다. 일본 공연을 나서면 팀의 통역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언어 구사에 막힘이 없다. 그런데 이지현이 일본어를 배운 과정이 놀랍다.
이지현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한.중.일의 여학생 5명으로 구성된 '써클'이라는 그룹을 통해서였다. 일본 학생이 2명, 중국 학생이 1명 있었고 나머지는 이지현과 한보람이었다.
이지현은 이들과 함께한 3년의 활동 기간 일본어를 완전히 익혔다.
"어느 날 일본 멤버들끼리만 막 얘기를 해요. 그냥 듣기에도 좋은 말 같지는 않았어요. 너무 화가 났죠. 그때부터 그들이 하는 말을 통째로 외워버렸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역시 욕이었어요. 일본어를 욕으로 배운 거죠."
일본 멤버들끼리만 쑥덕거리는 모양이 보기 싫어 배우기 시작한 일본어가 3년 만에 현지인 수준이 돼 버렸다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