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지마 하루나 (1기생, 2005년 데뷔)
AKB의 대표 비주얼 멤버.
비주얼 누구? 하면 코지마 하루나.
대표적인 일본 미인상.




2. 이타노 토모미 (1기생, 2005년 데뷔)
10대들의 워너비, AKB48 입문멤버 (입덕하게 만드는 멤버), 시부야의 여신
전성기 때 워낙 대중인기가 좋았어서 총선거 순위에 비해 무대 포지션이 엄청 좋았음.



3. 와타나베 마유 (3기생, 2007년 데뷔)
마에다 아츠코 다음을 이은 센터.
왕도 아이돌로 대표격인 멤버. 매번 비주얼 설문조사에서 상위권에 들었음.




4. 시마자키 하루카 (9기생, 2009년 데뷔)
와타나베 마유 다음 차기 센터였지만 본인이 거부
차세대 중에서 비주얼로 제일 반응왔던 멤버.




솔직히 이 넷 제외하고 대표 비주얼 멤버라고 불릴 멤버들 아무도 나오지 못했고.
저 넷 다 졸업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