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닝구 무스메 전성기 시절의 서브 리더였던 야스다 케이 발 썰로는
'아이돌 평균급여 788만엔 보다는 많이 받았음'
2. 대가수 타카하시 죠지는 본인이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 하는 가수라서
대히트 시절땐 연 22억원까지 벌어들인 적 있음
지금도 가라오케 인세 1천만엔 이상
3. 인기 개그맨 바이킹의 고토게 말로는 킹오브꽁트 우승할 때
상금 1천만엔 에서 사무실에서 250만엔 떼어가고 바이킹 팀으로 나온건 왠지 모를 350만엔뿐.....
당시 맴버 1인당 총연봉 650만엔
4. 팬서 무카이 말로는 월급 5만엔, 오가타는 오히려 소속사 요시모토에 120만엔 빚이 있던 시절이 있었음.
5. 논스타일 이노우에 연봉 900만엔
6. 전 SMAP 나카이 마사히로 2005년 기준 납세액으로 연봉 추정치 5억엔.
7. 전 AKB48 마스다 유카 말로는 언더걸즈 였던 시절에도 연봉 1천만엔은 거뜬히 넘음.
8. 아야세 하루카 17년 총 소득 6억5천만엔 이상
9. AKB48 그룹 HKT48 무라카와 비비안 월급여 16만엔(인센티브 포함이 아닌 본봉만 16만엔으로 추정)
거의 대부분의 일본 연예인은 회사에서 연봉계약을 하고 광고,외부행사 등에 대한 인센티브를 받는 형식임.
전체적인 썰로는 일단 개그맨 전문 소속사 요시모토 흥업은 무조건 피할 수 있으면 피하는 게 상책.......
(월급도 인기 없으면 최저생활비에도 못미치는 정도로 주고 극장 청소도 시킨다고.... 그래서 비인기 개그맨은
무조건 투잡 이상 뛴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