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대에서 예뻐 보여야하는 일이 직업이라



2.춤 추는 직업이라




박진영은 SNS를 통해 다이어트 식단(과일, 견과류, 두유등)을 공개한 적이 있었는데요. 좋아하는 라면은 1년에 딱 한 번. 두 젓가락을 먹고, 내려놓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노화방지를 위해 음식을 조절해야 한다. 60살에도 20대 가수처럼 잘하고 싶어서 이렇게 하는 것”이라며 “그 이후에는 먹고 싶은 음식을 다 먹겠다”고 밝혔습니다.
3.팬들이 탈덕해서





4.슈스급 연예인들도 전부 다이어트해서



5.돈 벌어야해서

지난 1화 방송에서 연습실에서 과자를 먹다가 김영선 이사에게 걸려 50Kg가 넘는다는 이유로 혼이 났던 설현은 이날 방송에서도 다이어트 중 치킨 한 조각을 입에 넣다가 또 혼나고 만다.
결국 화보 촬영을 앞둔 설현은 이를 악물고 식단조절과 운동에 전념하고, 이때 나타난 FT아일랜드 최종훈과 이재진은 AOA의 멤버들에게 웨이트 트레이닝 방법을 알려주며 눈길을 끌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