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아시안게임에서 오승환을 상대로 홈런을 날려
'오승환은 일본 오뎅 장수에서 홈런 맞는다'며 오뎅(환)이라는 불후의 별명을 안겨주고
'한국 야구는 최고의 마무리 투수가 일본 오뎅장수에게 홈런 맞는 수준'이라는 소리를 듣게 만들었던
당시 아시안게임 일본 대표 '초노 히사요시'
사실은 엘리트 야구 선수로 대학시절에도 야구를 잘 해 프로구단 니혼햄으로부터 신인 지명도 받았으나 명문팀 요미우리에서 뛰고싶다는 의지 하나 때문에
지명 거부하고 사회인 야구 선수로 활동 중 아시안게임에 나왔던 것 뿐임. 즉 당시 이미 탈 사회인야구에 일본 프로구단 상위 순위 지명이니 사실상 KBO 급보다도 높은 타자.
프로구단 니혼햄 지명 - 거부하고 아시안 게임 출전해 오승환 상대로 쓰리런
그 후 프로구단 지바 롯데 지명 - 또 거부
그후 09년 드디어 요미우리에게 지명되며 아직까지 프로생활 중
2010년 신인왕 2011년 타격왕에 아직도 요미우리에서 뛰고 있고 일본프로야구에서 통산 타율 2할 8푼에 2010년부터 2017년까지 8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친 타자임
(로사리오가 KBO 박살내고 일본가서 죽쓰는 거 감안하면 양 리그 성향 차이를 조금 감안하더라도 한국 오면 탑급 타자. 애초에 이정도 급 선수는 한국에 올 생각 할 필요도 없음)
이 선수의 신분이 갑자기 오뎅장수가 된 이유는 아직도 불명인데, 그냥 놀리기 위해서 + 오승환의 '오'를 따서라는게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