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T.는 해체했다. 이에 대해 "5분의 1은 나의 인기 아닌가. 그때가 자만이 하늘을 찔렀을 때다.
'인기가 거품이니까 인기가 있을 때 네 내실을 다녀놔라'고 신승훈 선배님이 말씀해주셨다.
그땐 '그런데 이 많은 인기가 그렇게 금방 사라질까요?'라고 했다"고 했다.
이어 "'예전 같지 않구나' 느낀 게 2년이었다. 2~3년은 한국에서 뭘 해도 반응이 아예 없더라. 음반도 그렇고 드라마 주연으로 찍어도 반응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후 강타는 군입대를 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