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조정린 (前 방송인, 現 TV조선 취재기자)의 자작극 사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533 46
2015.04.14 22:54
41,533 46

http://i.imgur.com/DzeHSL0.jpg


① 다중 아이디 생성


네티즌이 추적해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조정린은 밝혀진 것만


'블루스카이, 이죽사러브, tnrud82, 배고파ㅠㅠ, 알았다고~, 빈츠먹고 싶다, 진실혹은 거짓, 
삼순이의 나라, 사랑합니다, 아주 잠시라도, govgovl87, limjunge123, apsldk33, dlahdi, gustjs
ll, mhe00, govlgovl87, limjunge1234, apsldk33, 토마토마'


등 20개의 아이디로 자신의 이미지와 열애설 조작등의 활동을 해왔다는 것이다. 소속사 측
은 처음 "말도 안된다"며 사실을 극구 부인했지만 위 아이디 모두 아이피가 같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주장이다.


1인 1아이디가 원칙인 'miclub'사이트의 약관에 비추어 볼때 소속사 측에서 속칭 '알바'를
사용했는지의 여부와 주민등록번호 도용에 관한 여부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http://i.imgur.com/Re88iwp.jpg


② 자신의 외모와 성격 조작


조정린은 국내 주요 연예인 포털 사이트를 중심으로 2003년부터 수많은 아이디를 이용해
자신에 대한 극찬글과 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외모와 성격을 조작해 왔다고 네티즌들은 
주장한다.


'조정린 너무 이뻐지지 않았나요' 라는 제목의 글을 비롯해, '드라마속 조정린의 청순한 모
습', '요즘 맘설레게 하는 조정린', '가면갈수록 더 이뻐지는 조정린'들 자신이 했다고는 믿기
지 않을 정도로 오히려 보는 사람이 민망해 지는 글들이 셀수도 없다.


http://i.imgur.com/EgnVv5H.jpg


③ 남자연예인들과의 열애설 조작


작년 화제가 되었던 세븐과의 열애설도 조정린의 자작극이라고 많은 네티즌들이 주장한
다. 또, 강경준과 타블로, 이민우 등과의 열애설 등과 관련된 글도 그녀가 만든 아이디에 의
해 작성 된 것이라 한다.


이 '덕분에' 조씨는 네티즌 사이에서 2005년 하반기 최다 스캔들 메이커로 선정 되기도 하
였다.



http://i.imgur.com/cnxzoTH.jpg


http://i.imgur.com/xivGCjv.jpg



④ 선배 연예인에 관한 비난과 욕설


조정린은 자신이 만든 아이디를 사용하여 직접 또는 제목 앞에 작성 되어있는 글을 인용
했다는 뜻의 '[펌]'을 사용해 가며 평소 맘에 들지 않았던 여자 연예인인에 대한 험담을 해
왔다고 네티즌들은 주장한다.


자신의 다중아이디중 하나로 올린 '요즘 옥주현 보다 살빠지는 조정린이 더 이쁜이유'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씨는 옥주현을 "성형 사실을 나중에 밝히기는 했지만 한두번으로 생기
기 힘든 뉴페이스가 된 그녀" 라고 일컬으며, "나대기 좋아하는 지가 최고의 미인인 마냥
극심한 잘난체의 소유자다"라고 비난 했다.


또, 선배 연예인 최지우가 조정린의 성대모사에 대해 "솔직히 좀 맘이 상했죠. 제 발음이 
그렇게까지 심하진 않은데. 달려가서 볼을 꼬집어 주고 싶었죠"라는 기사가 나오자 최지
우의 이상하게 나온 엽기 순간포착 사진과 자신이 잘나온 사진을 비교해가며 "조정린이
더 이쁘지 않나요?" 라며 자신이 오히려 최지우 보다 예쁘다고 말했다. 


또, 영화배우 손예진에게도 비슷한 행동을 저질렀다. 방송 녹화 도중 손예진이 찡그리는
표정의 캡쳐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며 "손예진! 가식은 이제그만...." 이라는 글을 올렸다.



http://i.imgur.com/RzlQbo5.jpg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릴리슈슈의모든것님은 "안건드린 남자가 없구만..."이라고 한탄하며, "조정린이나 단지라
는 브이제이, 박경림 등등 외모 안되는 여자 연예인들이 남자 연예인들한테 더 들이댐....어
깨동무를 이용한 스킨쉽 요구하며 얼토당토한 스캔들 만들어내구..뒤에서 이쁜 여자 연예
인들 씹음...어떻게 해서든 관심받고 싶어하는 병인거죠....내가 정린이라면 쪽팔려서 집밖
에 나오기 싫겠다.."며 자신이 더 민망해 했고,


진진복자님은 "아이.......ㅋㅋㅋㅋ......조정린 씨...할려면 안 들키게 정도껏 하지 이게 무슨
망신이야...왜 그랬어....^^;;;; "라며 한심해 했다.


또, 르블랑님은 "-_- 보고 또 봐도 황당하고.. 진짜 무서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라
며 어이없어 하였고, 항상행복하자!님은 "진짜 여기저기 안쑤시고 다닌데가 없군요...이제
조정린 티비에서 봐도 예전에 조정린으루 안보일듯...진짜 무서운 사람이랑 생각이 드네
요..."라며 경악했다.


sosohappy님도 "헉 좀 심하네요 저렇게 해서라도 주목받고 싶었나? 인터넷을 너무 얕본
듯 싶네요 암튼 제가 지금 조정린이였다면 두번다시 세상 밖에 나갈 수 없을 것 같아요 저
정도면 거의 미친 수준인 것 같아요;;"라며 비난했다.


현재까지 조정린과 소속사측의 공식적인 사과가 발표 되지 않은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
고, 네티즌들은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가 아니다"라며 진실을 밝히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속속 제기되는 의혹에 대해 진실의 열쇠는 이제 조정린씨와 그 소속사가 쥐고 있다.



                           ▼▼▼'조정린 자작극 사건' 관련 캡쳐사진 모음▼▼▼




http://i.imgur.com/EcAve68.jpg


http://i.imgur.com/cZvgPFX.jpg



용량 때문에 작고 화질을 안 좋게 해서 잘 안보일듯 해서 
텔존에 싸이 캡처한 거 올린거 다시;



http://i.imgur.com/9HhG6Mr.jpg



↑ 저 위에 싸이 캡처해서 올린 것 때문에 딱 걸린임ㅋ
그냥 지나갈수도 있지만 그걸 또 발견한 대단한 네티즌들 ㅋㅋㅋ
아이피 주소 똑같고, 추적해보니까 아이디 조정린 아이디고,
싸이 캡처는 변명의 여지도 없고 아예 쐐기를 박음ㅋ




http://i.imgur.com/all6gCA.jpg


http://i.imgur.com/n0zPI0o.jpg


현재의 조정린 기자 사진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05 03.23 35,6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8,9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1,0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743 이슈 요즘 할리우드에서 진짜 핫하게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여자 배우가 한국 관객들한테 쓴 편지...jpg 2 05:16 639
3030742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9편 04:44 114
3030741 이슈 현재 원달러 환율.jpg 4 04:21 2,139
3030740 이슈 핫게 갔던 제주청년센터 사과문 23 04:15 2,520
3030739 이슈 밤새워 게임 중인데 아빠가 출근 준비할 때 2 03:54 1,062
3030738 이슈 다들 안전띠 잘 잡고 봐봐 6 03:43 1,291
3030737 이슈 트럼프 발표 5분전 대량의 롱 & 숏 포지션 매수 매도 21 03:32 2,822
3030736 이슈 [사건X파일] 대장내시경 후 사망…"병원은 직접 관계 없다" 21 03:25 1,620
3030735 이슈 지난주보다 2단계 상승한 케데헌 헌트릭스 GOLDEN 빌보드 핫100 5위 19 03:05 1,270
3030734 유머 어떤 사람의 티켓 판매자가 사라진 이유 2 03:01 2,328
3030733 이슈 모두에게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43 02:57 2,686
3030732 이슈 키얼스틴 던스트 <하우스 메이드 2> 출연 02:40 841
3030731 기사/뉴스 뉴욕 라과디아공항서 여객기-소방차 충돌…조종사 2명은 사망 (영상주의) 6 02:40 2,262
3030730 유머 형이 조언하나 한다.blind 14 02:29 4,348
3030729 이슈 4월 8일 데뷔하는 인코드 남돌 키빗업 인스타 릴스 02:26 292
3030728 유머 살면서 알아야 하는 꿀팁 25 02:18 3,198
3030727 이슈 디즈니 <모아나> 실사화 영화 2차예고편 공개(한글자막) 10 02:08 1,043
3030726 정보 벌써 15년전인 불후의 명곡 시즌1 1화 라인업 9 02:08 929
3030725 유머 집사가 평소보다 일찍 퇴근하자 10 02:08 1,995
3030724 기사/뉴스 "한국 드라마 주인공 머리처럼 해주세요" 5 02:07 3,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