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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LJ와 화영의 기사 인터뷰로 확인하는 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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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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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엘제이 "데이트폭력이라니..류화영의 거짓말에 지칩니다" (인터뷰)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305463


'데이트폭력으로 경찰을 불렀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엘제이는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경찰은 내가 부르자고 했다. 기사에서는 언급하기 어려운 어떤 사건이 있었고, 화영이를 타이르는 과정에서 화영이가 말릴 수 없을 정도로 소리를 지르고 흥분을 했다. 감당이 안 돼서 경찰을 부르자고 했다. 불러서 잘잘못을 따져보자고 한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경찰이 현장에 왔고 그때 저에게 '스토킹짓을 했다'고 했다. 당연히 경찰에게 '여자친구 맞다'고 했고, 결국 화영이도 경찰이 사귀는 사이 맞냐 했을 때 '남자친구 맞다'고 했다"고 밝혔다. 


[단독] 류화영, 최초 심경고백 “엘제이 폭로 악의적…데이트 폭력·협박 무서웠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569462&cluid=c_201808231720_00000002


류화영은 “더 이상은 끌려다니기 싫어 8월 22일 새벽, 관계에 대해 단호하게 말했지만 여전히 폭력성을 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강제로 내 휴대폰을 압수했고 가택 침입까지 해서 나는 소리 지르며 방어할 수 밖에 없었다. 당시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었고, 경찰들이 출동해 그를 말려보고 돌려 보냈지만 다음 날 바로 인스타그램에 사진들을 올리더라”고 사건 배경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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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8월 22일임

화영 : 단호하게 말했지만

LJ : 기사에서는 언급하기 어려운 어떤 사건이 있었고


화영 : 강제로 내 휴대폰을 압수했고 가택 침입까지 해서 나는 소리 지르며 방어할 수 밖에 없었다. 

LJ : 화영이를 타이르는 과정에서 화영이가 말릴 수 없을 정도로 소리를 지르고 흥분을 했다.


화영 : 경찰들이 출동해 그를 말려보고 돌려 보냈지만

LJ : 경찰이 현장에 왔고 그때 저에게 '스토킹짓을 했다'고 했다. 당연히 경찰에게 '여자친구 맞다'고 했고, 결국 화영이도 경찰이 사귀는 사이 맞냐 했을 때 '남자친구 맞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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