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이 전주시 식당에서 강아지를 데려왔어요
핸드폰만함ㅋㅋㅋ

몇걸음 걷다가

잠ㅋㅋㅋ

또잠ㅋㅋㅋ
양말덮고 계속잠
식당아줌마가 데려가래서 갈색털형아말고, 흰색아이로 데려옴ㅋㅋㅋ
16년키우던 강아지가 갈색털이라서...(털때문에 엄마가 슬퍼할까봐 흰색털로...)
16년키우던 누렁이가 죽고 적적하던 엄마에게 똥꼬발랄한 강아지가 생겨서 엄마는 요즘 너무 즐거워 하심ㅋㅋㅋㅋㅋㅋ

배변교육시키는데 배변판위에서 놀고있음

왕왕 일단 입에 집어 넣는걸 좋아함

제 몸만한 밧줄 물고다님

밧줄 던져달라고 갖고옴

카메라가 신기방기ㅋㅋㅋ
요즘 얘땜에 딸 둘 시집보내고 남동생 자취시키는 엄마랑 아빠가 즐거워하심ㅋㅋㅋ
이름은 흰구름 으로 아빠가 이름지어줌
흰구름처럼 털이 정말 보들보들하고 실크같음

사료 물에 말아먹는데 불리는 시간이 아까운 흰구름 울고불고난리남


테니스공이 구르기만해도 꺄르륵

놀다가 갑자기 잠ㅋㅋㅋ

담요에서 자다가 더웠는지 마루로 터벅터벅 걸어와서 기절ㅋㅋㅋ
거의 놀고,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놀고, 자고 인듯ㅋㅋㅋㅋㅋㅋ

흰구름 필살 핑크공격!

잘게 잘라줘야하는데 간식통에서 훔쳐와서 먹지도못하면서 물고있는 흰구름ㅋㅋㅋ

못씹는데 계속 물고 있음ㅋㅋㅋ식탐이 있어서 안줌ㅋㅋㅋㅋㅋㅋ뺏으면 울고불고 난리나는 흰구름

흰구름 핑크핑크공격2

누가 얘한테 강아지처럼 자는법좀 알려주세요

누가 얘한테 강아지처럼 자는법좀 알려주세요2

모자안에 쏙

이불에 오줌싸고 혼구녕방구녕 나서 구무룩

섹시미 철철

애착베개와 함께

애착베개 늘 여기 위에 몸을 걸쳐서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졀미♥ 만큼 귀여워서 올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름이는 여기서 볼 수있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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