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48 출연중인 조유리란 연습생이 연습과정에서 마리몬드 뱃지를 달은 것이 밝혀짐

그전에도 위안부 뱃지나

위안부 팔찌 착용하고 다녔는데
애국자 코스프레한다 표받으려 컨셉질한다 한일 합작 프로그램에 위안부 뱃지 달은 애는 데뷔 시키면 안된다 별 소리가 다 나오면서 극딜당함
그리고 그렇게 말도 안되는 이유로 조유리가 까였던 이유
시타오 미우 우익 전범기업 홍보, 이토히로부미 사건 터짐
미우 우익관련 기사에 좌표찍고 팬들이 쓴 리플들 다른 기사에서 쓴 댓글들을 찾아보니

시타오 미우 전범 홍보 전범기업 미화 우익논란과는 달라지는 태세
17세 일본인 미우는 아무것도 모르는 착한 소녀라 국뽕들이 공격하고 불쌍한 아이지만
동갑인 조유리는 무섭도록 까는 이중성
한국인 연습생 마리몬드 뱃지 착용에 정상인이 보기에 아무 문제 없어도
온갖 쌍욕과 날조 정치질로 극딜하는 이유는
다른 것 없고 자기 새끼 올리려면 남새끼 끌어내려야 하니까
사리분별이고 뭐고 미쳐버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