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긴하지만 김웅용 인터뷰한거인데, 이전부터 의혹 많았고 구라로 밝혀져서 직접 본인한테 물어보자 이렇게 대답함
―김 교수가 1970년대에 미국에 가서 콜로라도주립대에서 공부하고 미 항공우주국(NASA)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들 하던데요.
"갖가지 의혹에 대해 변명처럼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것 말고도 삶의 중요한 일이 얼마나 많아요. 자료를 찾아놓고 대비는 하고 있으려고요. 하지만 제가 말하면 믿어줄까요? 설사 내가 미국에 안 갔다고 쳐요. 미국이라고 착각할 만한 어떤 곳에 있었다고 합시다. 제가 미국에 가고 안 가고가 뭐 그렇게 중요합니까. 사실은 그보다 더한 의혹도 많죠. (신동은) 아버지가 만든 거다, 기네스북에 올라간 것도 사실이 아니다…. 별별 이야기가 다 있어요."
김 교수는 1970년에 미국에 가서 공부하고 휴스턴의 NASA에서 근무하다가 사춘기가 되자 고립감을 도저히 견딜 수 없어서 1977년 7월 돌연 귀국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뿌리깊은 나무' 1979년 8월과 9월호, 또 비슷한 시기의 신문 보도를 보면 김웅용은 당시 외국에 가지 않았고 한국에서 사회와 격리된 채 은둔해 있었다고 한다. 출입국 기록도 없다고 한다. 일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도 이를 인정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1/21/2014012103249.html

이 짤로 일본 후지티비에서 아이큐 210으로 측정되었다 세계 기네스라고 유명한데 후에 기네스사에 문의하자 아예 김웅용이 등록되어있지 않다고 답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