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845265
박사학위 취득을 위한 논문이 표절로 판정을 받은 송유근군이 “박사학위에는 연연하지 않는다. 나는 (이미) 국민이 불러주는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연합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송군은 2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표절 논란과 관련, “과학자는 결과를 말할 뿐이고 말이 행동보다 앞서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또 “지금은 말만 있는 상황”이라며 “한달 정도 있으면 다음 논문이 나오는 만큼 지금 내가 말을 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송군은 “상을 받거나 박사를 받을 목적으로 공부하는 것은 아니다. 연구가 끝나야 결과가 나오는 것”이라는 얘기도 했다.
최연소 박사학위 취득 무산과 관련해 송군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면서도 “하지만 딱히 아쉬움은 없다. 아쉬움보다는 휴가 얻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어날 준비가 돼 있다. 박사학위 취득은 1년 더 재수하는 것으로 결정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송군은 “많은 학부모님들이 저를 송박사라고 불렀다”며 “제가 나중에 학위를 받아도 국민이 주신 이 박사학위를 제1학력으로 소중히 마음에 간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말하는게 이미 정치인 급
뭐 본인이 정언명령 운운하며(개소리) 군대 가겠다고 일찌감치 말했으니 군대야 가겠지만
애초에 국민이 주신 박사학위로는 군면제도 안됨ㅋ
박사학위 취득을 위한 논문이 표절로 판정을 받은 송유근군이 “박사학위에는 연연하지 않는다. 나는 (이미) 국민이 불러주는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연합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송군은 2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표절 논란과 관련, “과학자는 결과를 말할 뿐이고 말이 행동보다 앞서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또 “지금은 말만 있는 상황”이라며 “한달 정도 있으면 다음 논문이 나오는 만큼 지금 내가 말을 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송군은 “상을 받거나 박사를 받을 목적으로 공부하는 것은 아니다. 연구가 끝나야 결과가 나오는 것”이라는 얘기도 했다.
최연소 박사학위 취득 무산과 관련해 송군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면서도 “하지만 딱히 아쉬움은 없다. 아쉬움보다는 휴가 얻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어날 준비가 돼 있다. 박사학위 취득은 1년 더 재수하는 것으로 결정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송군은 “많은 학부모님들이 저를 송박사라고 불렀다”며 “제가 나중에 학위를 받아도 국민이 주신 이 박사학위를 제1학력으로 소중히 마음에 간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말하는게 이미 정치인 급
뭐 본인이 정언명령 운운하며(개소리) 군대 가겠다고 일찌감치 말했으니 군대야 가겠지만
애초에 국민이 주신 박사학위로는 군면제도 안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