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요새 원덬이 나츠메 우인장이란 만화에 푹 빠져서 그 만화에 등장하는 냥코센세(한국 번역판 야옹 선생)를 좀 영업할까 해.
원래는 대요괴님인데 복고양이 인형에 봉인돼서 그 상태 그대로 움직이다 보니 작중에선 되게 이상하게 생긴 고양이 내지는 너구리 등등으로 오해 받기도 하는데 워낙 어마무시한 귀여움과 씹덕함을 자랑하는 캐릭터라 나만 알고 있기 아까워서 소개해봄

냥코센세 식탐 대마왕이라 작중에서 뭐 먹고 있는 장면 짱많음ㅋ

이렇게 꽃놀이도 즐길 줄 아시는 이 시대의 진정한 낭만 냥요괴님

잼 한 병 쯤은 거뜬히 혼자 드실 수 있으심 (단, 병 뚜껑은 혼자 못열기 떄문에 나츠메에게 부탁하는 중)

게다가 스스로에 대한 비주얼 부심도 엄청 뿜뿜인 분이시라 이렇게 매일 스스로 씻고 나오시는 깔끔함도 갖추셨지.
역시 깔끔함은 비주얼 관리의 기본 아니겠어?
캬~ 목욕 후 먹는 하드의 맛! 역시 배우신 분!

하지만 털 말리는건 스스로 못하셔서 이렇게 나츠메의 손을 빌려서....



주무시는 모습 좀 봐봐.. 이 세상 귀여움이 아니시다 ㅜㅜㅜ

저 포동포동한 볼살.. 나도 만져보고 싶다 ㅠㅠ

나츠메를 부르는 저 치명적인 젤리발짓!
심지어 본인 젤리발이 귀여운걸 잘 알고 계심

치명적인 젤리발짓2
노여움을 거두소서

치명적인 젤리발짓3


술을 넘흐 사랑하시는 냥코센세. 하루가 멀다하고 밖에서 술 얻어 마시고 거나하게 취해 귀가하심ㅋㅋ

술 안주론 오징어가 제격이지.
여윽시 배우신 분!


고양이 취급하지 말라면서 정작 저렇게 놀아주면 또 열심히 리액션 해주심ㅋㅋ 영락없는 고양이!

예사롭지 않은 뒹굴거림 (프로 뒹굴러의 포스가 느껴진다)

그래도 역시 잠은 푹신한 베개위가 최고지!



열받은 모습조차 이렇게 러블리 하시다.
셋째짤은 요괴한테 당해서 병속에 갇힌 나츠메를 구하려고 병 뿌셔뿌셔하시는 중인 냥코센세

그리고 빠른 포기
ㅋㅋㅋ

하응.. 나도 쓰담쓰담 해보고 싶다 ㅠㅠ


이 여자애는 타키라고 주인공 나츠메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야. 귀여운거 보면 자동반사적으로 저렇게 격하게 반응하는데 냥코센세의 귀여움에 매번 저렇게 참지 못하고 격하게 포옹
그 마음 넘나 이해되는 것 ㅠ
하지만 냥코센세는 보다시피 기겁하심ㅋㅋ


뒷태 대미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먼치킨 아녜여 다리 짧은것 뿐 ㅠㅠ
저 오동통한 꼬리를 보라 ㅠㅠ


주인공 나츠메와는 서로가 주인이라고 말하고 대부분 나츠메가 요괴들과 얽혀서 위험해지면 냥코센세가 도와주는 일종의 보디가드지만 평소엔 저렇게 나츠메 구박도 하고 새로운 디저트를 사달라고 하기도 하고 티격태격 하기도 함ㅋㅋ
개그보정 때문에 주로 나츠메에게 꿀밤 맞고 넉다운 되는 모습이 많이 나오긴 하지만 듬직할 땐 또 엄청 듬직해

이렇게 씹덕 콤비가 되는 떄도 있고 ㅠㅠㅠㅠ

저 뚠뚠한 몸매로도 훌륭하게 가느다란 난간 위에서 식빵굽기가 가능하신 냥코센세!

그리고 냥코센세의 간지폭발 본모습!! 섹시함까지 갖추신 진정한 대요괴님!!

주인공이지만 매번 위험에 빠지는 진히로인 역할까지 겸하고 있는 나츠메를 이렇게 므찌게 지켜주시는 참된 수호자이심 ㅠㅠㅠ
어떄? 냥코센세 정말 매력적이지 않아?
냥코센세의 씹덕함과 러블리함을 더 알고싶다면 나츠메 우인장이란 만화 꼭 보세요 여러분
대존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