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의 고전 미남배우 중 하나인 폴뉴먼
대표작 : 상처뿐인 영광, 뜨거운 양철지붕위의 고양이, 영광의 탈출, 허슬러, 내일을 향세 쏴라, 스팅, 타워링, 컬러 오브 머니 등등.
헐리우드의 천사로 여자중에 오드리햅번이 있다면 남자는 폴뉴먼임.
고전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메소드 배우.. 말론브란도는 야성미, 제임스딘은 모성애를 자극한다면 폴뉴먼은 도시적 매력의 쿨미남이였음. (이중 제임스딘은
사실 영화 3편 찍고 요절하는 바람에 커리어랄께 없고.. 말론브란도, 폴뉴먼이 할리우드 최고 레전드 자리에 오름.)
뛰어난 연기력 대비 상복이 없어서 오스카상 후보에만 8? 차례 정도 오르고 한번도 못탔었음... 그래서 오스카에서 공로상을 더 먼저 받음.
그 이후 노년기에 컬러오브머니로 드디어 남우주연상을 받았는데 당연히 자기가 받지 못할꺼라 생각해서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함...(..)
아무튼 오스카에서 레오나르도 디까프리오의 조상님임..


폴 뉴먼은 파란눈과 존나 잘생긴 외모, 쩌는 연기력으로도 유명했지만 할리우드 스타답지않게 깨끗한 사생활로도 유명했음
첫 결혼이 실패한 이후 두번째 부인이였던 조앤 우드워드와는 50년간 결혼을 유지하며 할리우드의 모범이 됌..
(다만 양성애자였던 말론브란도의 자서전에 자기와 사겼던 남자들중에 폴뉴먼도 제임스딘 등과 함께 언급했다고 하는데... 두분다 사망했으므로
진실은 저너머에)

그리고 샐러드 소스로 유명한 뉴먼스오운의 창립자로 유명함.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은 건강식품으로 대박이 나서 엄청난 수입을 벌어들였는데..
자신의 아들이 약물로 사망한 것때문에 슬픔에 잠겨있던 뉴먼은 자선사업을 시작했고
사업으로 벌어들인 모든 수익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했는데 그 액수가 2500억원이나 된다고 함..ㄷㄷ

아무튼 존나 잘생기고 연기도 잘하고 기부도 많이 하고 힙하기까지 했던 폴뉴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