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맨에서 소아성애자 세 명이 공개적으로 총살을 당한 뒤 교수형에 처했다.
9일(이하 현지시간) 유럽 보도 사진 통신사( EPA )는 10살 소년 모사드 알모타나를 강간 및 살인한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세 남성의 사형집행이 지난 8일 예맨 수도 사나에서 행해졌다고 보도했다.
9일(이하 현지시간) 유럽 보도 사진 통신사( EPA )는 10살 소년 모사드 알모타나를 강간 및 살인한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세 남성의 사형집행이 지난 8일 예맨 수도 사나에서 행해졌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