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멸종된 도도새 보고 생각나서 가져옴
https://img.theqoo.net/BxIaz
https://img.theqoo.net/uvuID
https://img.theqoo.net/cMkPj
이름:스픽스마코앵무, 스픽스유리금강앵무
학명:Cyanopsitta spixii
분류:조류 앵무목 앵무과 Cyanopsitta속
서식지:브라질 북동부 카팅가 지역
등급:CR
마코앵무(금강앵무)는 남북아메리카대륙의 고유 앵무새로 부리와 몸집이 크고 화려하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새들중 하나이다. 그러나 그 이유로 인해 수가 감소하여 많은 멸종하기도 했다.
아마존 열대우림으로 유명한 브라질에도 독특한 마코앵무가 많다.
그 중에는 전세계에서 4종뿐인 온몸이 파란 마코앵무도 있는데, 큰푸른마코앵무(Hyacinth Macaw, Anodorhynchus hyacinthinus),
쇠푸른마코앵무(Lear's Macaw, A.leari), 유리마코앵무(Glaucous Macaw, A.glaucus), 그리고 이 스픽스마코앵무가 있다.
1817년에 요한 밥티스트 리터 폰 스픽스(Johan Baptist Ritter von Spix) 박사가 이 종을 처음 학계에 보고하였다.
그 이후 이 앵무새는 특유의 아름다움으로 수난을 당하기 시작했다.
즉, 대부호들에게 고가에 팔리는 신세로 전락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주식인 카라이바(Caraiba)나무가 있는 서식지도 교란당했다(
그 일대를 흐르는 상프란시스쿠강의 계발계획으로 댐이 세워졌기 때문이다).
또한 아프리카에서 들어온 아프리카 꿀벌이 브라질로 유입되면서 둥지인 나무구멍을 두고 경쟁하게 되었는데,
대부분 이 사나운 벌들이 앵무새들을 쫓아냈으며, 간혹 앵무새를 죽이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멸종위기의 주원인은 첫 번째 원인이었다. 그러다가 결국 암시장에서 팔리는 가격이 미화 $40,000에 이르러
무게당 가격이 헤로인(마약의 일종)보다 비싸지기에 이르렀다.
1980년대에는 야생종으로는 1쌍만 남아 있다가 1987년 암컷이 밀렵되어 사라지고, 알 3개는 으깨졌다.
남아있는 수컷도 2001년에 자취를 감췄다. 그리고 부호들이 갖고 있는 개체수를 합해도 100마리도 안된다.
그 다음해(2002년) 토니 주니퍼는 <스픽스의 앵무새>라는 책을 발간하여 이 새의 위기를 세상에 널리 알렸다.
그러나 이 새의 운명은 대부호등 이 새를 가진 극소수의 사람들에게 달린 것 같다.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ch374213&logNo=54972124&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똘망 똘망한 눈망울에, 고운 자태를 뽐내는 앵무새, '스픽스 마코'입니다.
얼마전 영화 '리오2'에서 '앵무새 블루'로 등장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죠.
워낙 진귀하다보니 몸값이 수억 원에 달했고요.
인간의 무차별적 밀렵 때문에 2000년대 초반 멸종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브라질 정부가 종 복원 사업에 나서 현재는 스픽스마코 12마리가 연구소에서 서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232179&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뉴스가 2015년 기사라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모름
https://img.theqoo.net/BxIaz
https://img.theqoo.net/uvuID
https://img.theqoo.net/cMkPj
이름:스픽스마코앵무, 스픽스유리금강앵무
학명:Cyanopsitta spixii
분류:조류 앵무목 앵무과 Cyanopsitta속
서식지:브라질 북동부 카팅가 지역
등급:CR
마코앵무(금강앵무)는 남북아메리카대륙의 고유 앵무새로 부리와 몸집이 크고 화려하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새들중 하나이다. 그러나 그 이유로 인해 수가 감소하여 많은 멸종하기도 했다.
아마존 열대우림으로 유명한 브라질에도 독특한 마코앵무가 많다.
그 중에는 전세계에서 4종뿐인 온몸이 파란 마코앵무도 있는데, 큰푸른마코앵무(Hyacinth Macaw, Anodorhynchus hyacinthinus),
쇠푸른마코앵무(Lear's Macaw, A.leari), 유리마코앵무(Glaucous Macaw, A.glaucus), 그리고 이 스픽스마코앵무가 있다.
1817년에 요한 밥티스트 리터 폰 스픽스(Johan Baptist Ritter von Spix) 박사가 이 종을 처음 학계에 보고하였다.
그 이후 이 앵무새는 특유의 아름다움으로 수난을 당하기 시작했다.
즉, 대부호들에게 고가에 팔리는 신세로 전락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주식인 카라이바(Caraiba)나무가 있는 서식지도 교란당했다(
그 일대를 흐르는 상프란시스쿠강의 계발계획으로 댐이 세워졌기 때문이다).
또한 아프리카에서 들어온 아프리카 꿀벌이 브라질로 유입되면서 둥지인 나무구멍을 두고 경쟁하게 되었는데,
대부분 이 사나운 벌들이 앵무새들을 쫓아냈으며, 간혹 앵무새를 죽이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멸종위기의 주원인은 첫 번째 원인이었다. 그러다가 결국 암시장에서 팔리는 가격이 미화 $40,000에 이르러
무게당 가격이 헤로인(마약의 일종)보다 비싸지기에 이르렀다.
1980년대에는 야생종으로는 1쌍만 남아 있다가 1987년 암컷이 밀렵되어 사라지고, 알 3개는 으깨졌다.
남아있는 수컷도 2001년에 자취를 감췄다. 그리고 부호들이 갖고 있는 개체수를 합해도 100마리도 안된다.
그 다음해(2002년) 토니 주니퍼는 <스픽스의 앵무새>라는 책을 발간하여 이 새의 위기를 세상에 널리 알렸다.
그러나 이 새의 운명은 대부호등 이 새를 가진 극소수의 사람들에게 달린 것 같다.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ch374213&logNo=54972124&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똘망 똘망한 눈망울에, 고운 자태를 뽐내는 앵무새, '스픽스 마코'입니다.
얼마전 영화 '리오2'에서 '앵무새 블루'로 등장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죠.
워낙 진귀하다보니 몸값이 수억 원에 달했고요.
인간의 무차별적 밀렵 때문에 2000년대 초반 멸종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브라질 정부가 종 복원 사업에 나서 현재는 스픽스마코 12마리가 연구소에서 서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232179&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뉴스가 2015년 기사라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