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김영광(26)이 과거 인터뷰 내용으로 뒤늦게 뭇매를 맞고 있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영광이 과거에 인터뷰를 한 패션지 지면 일부를 촬영한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인터뷰에서 김영광은 “찌질해 보이는 것을 싫어한다. 성준이 같은 앤 머리 안 감고 나타나도 괜찮은데, 맘에 안 들게 생긴 사람이 그러고 오면 정말 꼴 보기 싫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기자가 자신은 짧고 두꺼운 손이 별로라고 말하자 김영광은 “전 종아리 두꺼운 거”라고 덧붙였다.
또 김영광은 “인터뷰 때마다 이야기 한 부분인데 남자든 여자든 예쁜 사람이 좋다. (겉모습만 보고) ‘난 저 사람이 싫다. 왠지 안 맞겠다’고 하면 주위에서 내게 ‘진짜 못된 것 같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출처: 중앙일보] 김영광 과거 인터뷰 논란 “찌질해 보이는 것 싫어”
이상형은 귀엽고 똑똑한 여자다. 옷을 잘 입는 방법은 상황에 맞게, 너무 치장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한다. 꼴불견은 두꺼운 허벅지와 짧은 다리에 스키니진을 입는 분들, 아무리 레깅스를 신었어도 미니스커트 입고 지하철에서 다리 벌리고 앉은 분들… 정중히 자제를 부탁드린다.
얼평을 얼마나 해댔으면 주위에서 진짜 못됐다는 말을 들었다고
본인 입으로 털었음.